기준연도: 2025년

구미도시공사,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0.5점으로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전국 평균보다 5.3점 높은 점수 기록.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공모, 주민참여 리빙랩 등 고객 중심 경영 노력 인정받아.

구미시는 어린이집 통학버스 14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개선 조치를 했다.

구미시는 지난 11일 공중이용시설 관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관리 전문기관 전문가를 초빙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 등을 교육하고, 현장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는 3월부터 7월까지 안전관리 이행점검 컨설팅을 통해 공중이용시설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장애인 자동차표지 부정 사용 예방을 위한 일제정비를 실시, 지난 3년간 총 101건의 부정 사용 사례를 적발했다. 올해 1월부터는 차량등록사업소에서도 표지 반납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개선했으며, 향후 민관 합동점검 및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부정 사용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소통 강화에 나섰다. 4월 기준 카카오톡 채널 구독자는 3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구미시 인동동 주민 500여 명은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선수단 숙소 인근 로데오거리와 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썼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지역사회 연대감을 보여줬으며, 상인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대회 응원 현수막과 안내 문구를 통해 대회 홍보에도 기여했다. 인동동은 주말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경북 'K보듬 6000' 정책과 연계, 도량동 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자율방범대원들이 평일 저녁 귀가 동행 서비스를 시작했다. 동절기 6개월간 운영되며, 아이들의 안전한 귀가와 더불어 지역 공동체 돌봄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공공배달앱 '먹깨비'가 누적 매출 120억, 누적 주문 50만 건을 돌파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낮은 중개 수수료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착한 배달앱'으로 자리매김한 먹깨비는 경북 지역 공공배달앱 중 가맹점 수와 회원 수 모두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구미시는 적극적인 홍보와 이벤트, 소상공인·배달기사들의 자발적인 활동 지원 등을 통해 먹깨비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도시공사는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신라불교초전지에서 피크닉 세트 대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 세트는 파라솔, 캠핑의자 등으로 구성되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구미시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취업 취약계층의 자활과 취업 능력 향상을 위한 「2025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훈련생 40명을 모집한다. 미용, 회계, 제과·제빵, 전기 4개 과정으로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출석률 80% 이상인 훈련생에게는 훈련수당 월 5만 원을 지급한다. 훈련 종료 후에는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시는 11일 구미 지역 근로자 3천 명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제공하는 '산업역군의 아침밥'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사회와 산업 현장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호 구미시장과 윤재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은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구미시는 지난 9일 양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구미시,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7개 기관 18명이 참석하여 고립위기, 주거환경 취약, 경제적 어려움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저장장애 의심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심리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재발 방지책 마련에 집중했다. 구미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대상자 발굴 및 민관협력 기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자립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