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미국 아이젠하워스쿨 연수단이 LIG넥스원 등 구미시 방산 기업 방문, 한미 방위산업 협력 강화 기대

구미시는 9일 원평동 문화로 자율상권구역의 상권활성화사업을 위한 경상북도 주관 현장평가 및 심의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5년간 100억 원의 사업비로 상권 환경개선, 로컬콘텐츠 타운 조성 등 구미의 핵심 상권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상인, 건물주, 임대인 등으로 구성된 자율상권 조합과 구미시는 원도심 부활을 위해 적극 협력할 의지를 다졌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조치 발효에 따라 구미시는 지역 수출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구미경제동향분석센터'를 중심으로 지원에 나선다. 수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관세 정보 공유 및 수출 다변화 지원 등의 요구를 수렴했다. 구미시는 기업지원 전문가로 구성된 '원스톱 에이전트'를 통해 기업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피해 상황 모니터링 및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피해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구미시, 노후 산단 혁신 통해 미래형 첨단산업도시 기반 조성 본격화. 문화산단 공모사업 선정으로 2,705억원 확보, 산단재생 및 첨단산업 분야 20개 사업에 총 1조 9,743억원 투입 예정. 1969년 국가 1호 공업단지로 지정된 구미 국가산단, 56년 만에 문화와 산업 융합 공간으로 재탄생. 방림 부지 활용, 제2구미대교 건설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구미 낙봉서원보존회는 지난 8일 낙봉서원에서 관내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사년 춘계 향사를 봉행하고, 선현 5현의 덕을 기렸다.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산업단지 혁신을 위한 노력의 결실로 문화산단 공모사업에 선정, 2,705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산단을 문화·산업 융복합형 공간으로 재창조할 계획이다. 방림 부지를 산업·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1공단로 환경 개선, 근로자 기숙사 및 브랜드 호텔 건립 등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제2구미대교 건설, 도시재생혁신지구 조성,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건립 등 산단 재생 사업에 7,270억 원을 투자하여 산단과 도심을 연결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더불어, 방위산업 혁신클러스터, 첨단반도체 연구단지 조성 등 첨단산업 육성에 1조 2,473억 원을 투입,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구미도시공사는 구미시니어클럽과 함께 '구미 In, 구미 人, 구미愛주소갖기' 캠페인을 통해 구미시 전입을 장려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인구 회복에 힘쓰고 있다. QR코드를 활용한 홍보와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장려금 지급 등 실질적인 혜택으로 전입을 유도하고 있다.

구미시, 유기견 굶겨 죽였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신부전으로 인한 사망' 주장

구미시는 실무경력 5년 미만 저연차 기술 분야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설공사 원가계산 이론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기술 감사 지적사례 및 직무 내용을 담은 ‘2025 사례로 배우는 기술감사 청렴길잡이’ 책자를 발간했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 및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

구미시는 '현장소통 시장실'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3월 6일부터 '구미시장 우리동네 온(溫)데이'를 통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강화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첫 방문지인 선산읍에서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도로 정비, 생활환경 개선 등의 건의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또한,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미시, 청년 창업지원 프로그램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 달성. 2022년 4억 5천만 원 투입, 836명 교육 수료 및 23명 창업 성공. 창업 기업 총매출 6억 원 돌파, 19명 신규 고용 창출. ‘스테이 새마을’, ‘딸기영어’, ‘미선담’ 등 우수 창업 사례 배출. 2025년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3월 17일까지 접수.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제6대 출범식 개최... 수직적 관행 타파, 상호존중 문화 확립, 수당 및 임금 인상, 연금소득 공백 해소 등을 위한 투쟁 의지 표명... 구미시, 직장어린이집 설치, 근무 환경 개선, 직원 복지 향상 약속... 전 직원 특별(생일)휴가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