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미시는 경북 최초로 지역아동센터에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교육장을 구축,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43개 센터에 화상교육 장비, 실습 보조기기 등을 설치하여 실시간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고, 놀이수학, 웹툰 그리기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신장계, 체성분 분석기 등 스마트 기기를 보급하여 아동 건강 관리와 안전까지 강화했다.

구미시는 경북 최초로 지역아동센터 43개소에 6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스마트 교육장을 구축,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나섰다. 화상 교육 장비, 실습 보조기기, 스마트 운동기기 등을 설치하여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안전한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농식품 기업 수출 지원 확대를 통해 농촌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푸드테크 스마트제조기반 구축, K-외식 상용화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하고, 수출 지원 예산을 확대하여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구미 농산물 한마당 대축제'를 통해 지역 농산물 홍보 및 판로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구미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운전자금 이차보전 4% 지원, 신성장동행지원자금 운영, 기업당 최대 100만 원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등 금융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 융자 시 대출금리 일부를 4%로 지원하며, 신성장동행지원자금을 통해 이차보전 2.5%와 보증료 최대 1.2%를 지원한다. 반도체·이차전지 수출기업은 구미시 운전자금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도내 최초로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도 시행하여 기업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운전·시설자금 신청은 3월 4일부터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구미시는 25일 ‘구미시 방위산업 발전협의회’를 개최하고 방위산업 혁신과 특화단지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 추진계획 발표, 구미시 방위산업 특화단지 조성 추진상황 보고,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 및 낙동강 무인수상정 테스트베드 구축 계획 등이 발표되었으며,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추진 전략 및 산·학·연·관·군 위원들의 의견 수렴도 이루어졌다.

구미시, 경북 최다 5개소 공공심야약국 3월 4일부터 운영 시작. 야간 및 응급 상황 시 의약품 접근성 향상 기대.

구미시 '대한민국 정수대전', 7년 만에 대통령상 지원 선정. 2009년부터 10년간 수여 후 중단됐던 대통령상이 올해 복원.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 기리는 전국 규모 예술경연 대회로, 미술·서예·문인화·사진 등 시각예술 분야 인재 발굴. 매년 2천여 점 작품 출품, 올해 11월 시상 및 전시 예정.

구미시는 '2025 구미푸드페스티벌 기획위원회'를 출범하고, 지난해 15만 명이 방문한 축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미식 관광 축제를 기획한다. 세대 화합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전문가와 외식업 관계자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을 받아 차별화된 행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구미로컬푸드직매장 금오산점에서 한우, 한돈, 우리밀 가공제품을 판매하는 ‘구미로컬푸드, 한우와 우리밀을 담다’ 행사를 개최한다. 2024년 49억 매출을 달성한 구미로컬푸드직매장은 2025년 매출 70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비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금오산점과 선산휴게소점을 운영 중이다.

구미시는 청년 구직 활성화를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에게 맞춤형 프로그램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상담,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국비를 확보했으며, 경북고용성장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운영된다.

구미시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9,800억 원 확보를 위한 ‘구미시 국회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문화가 있는 브랜드산단 조성, 구미국가산단 연결교량 신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건립, 김천~구미~신공항 철도건설 등 지역 현안과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국립청소년 디지털 통합지원센터 건립, 반도체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 등 국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국회의원들은 사업 추진의 적시성과 부처 협조 강화를 강조했고, 김장호 시장은 국비 확보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국회의원들과의 공조를 약속했다.

산업통상자원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는 노후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적이고 문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 선정 공모'를 진행한다. 산업부는 청년디자인리빙랩, 산업단지 랜드마크 조성, 노후공장 리뉴얼 등을, 문체부는 산단 특화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콘텐츠산업 지원, 청년 공예가 창제작 공간 조성 등을, 국토부는 산단 기반시설 개선 및 재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공모 신청은 2025년 2월 20일까지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