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봉화군 치매안심센터가 봉화송이축제와 연계하여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편견 해소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박현국 봉화군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봉화군에서 제1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춘향전 이몽룡의 실제 모델인 성이성 선생의 고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성과 품격을 갖춘 현대판 이몽룡을 선발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신기성 씨가 대상인 몽룡상을 수상했다. 봉화군은 이 대회를 지역의 새로운 전국 단위 문화 행사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경상북도 119산불특수대응단이 10월부터 3개월간 도내 의용소방대원 2,000명을 대상으로 대형 산불 대비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산불진화 전술, 장비 사용법, 관할 소방서와의 합동훈련 등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봉화군이 제29회 봉화송이축제 개막식에서 500인분 규모의 '오색오미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봉화 송이버섯과 한약우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우리음식연구회 주도로 진행됐으며, 관광객과 군민이 함께 비빔밥을 나누며 화합과 풍요를 기원했다. 연구회는 축제 기간 동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 판매 부스도 운영해 봉화의 맛을 널리 알렸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봉화송이축제 행사장에서 '마음건강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화군이 제29회 봉화송이축제를 맞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송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축제장 내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에게 정확한 원산지 정보를 제공하고 봉화 송이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봉화군이 '2025 봉자페스티벌' 기간 중 '사회적경제기업 홍보특판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캐릭터 '백두랑이'를 활용한 굿즈와 SNS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생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봉화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사업을 지속 발굴할 계획입니다.

봉화 보부상 보존연구회 주관으로 '봉화 보부상 위령제 및 한마당 행사'가 10월 18일 물야면 오전약수탕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봉화 보부상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들의 삶을 지역 고유문화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령제, 마당극, 마당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봉화군이 16일부터 19일까지 봉화송이축제장에서 '봉화 목재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목공, 목재 치유, 목재 놀이기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봉화군 물야면에서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이 운영되어, 박현국 군수가 직접 주민들을 만나 도로 정비, 기반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반영을 약속했다.

봉화군보건소가 법전면에서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쌀누룩 발효음식 만들기, 압화 컵 만들기 등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동체 돌봄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봉화군이 오는 10월 18일 제29회 봉화 송이축제에서 '제1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명의 본선 진출자들은 장기자랑과 '현대의 청백리상'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경연을 펼치며, 초대가수 손태진과 글로벌춘향이 김도연이 특별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봉화의 청렴 정신을 알리는 문화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