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봉화군은 24일 봉화 청소년센터에서 ‘도시재생 상생포럼’을 개최하여 내성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전문가,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자산 활용, 주민 참여 확대,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으며, 봉화군은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여름철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책 추진. 5개월간(6/1~10/30) 침수 취약지역 점검, 순찰 강화, 소방력 전진배치 등 도민 안전 확보 총력. 급배수지원차, 험지펌프차, 소방 드론 등 첨단장비 활용 예정.

봉화군은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공직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엑셀 자동화, 보고서 작성,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AI 활용 역량 강화와 스마트 행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봉화군, 21일 청소년 페스티벌 개최...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사진 공모전 시상식 진행

봉화군, 수해 복구 위한 수천교 및 동양교 개통식 가져…안전한 정주여건 조성

봉화군을 포함한 13개 시·군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인증 릴레이를 완료했다. 총길이 330km, 사업비 약 7조원 규모의 이 사업은 서산에서 울진까지 약 2시간 만에 이동 가능하게 하여 지역 간 교통 편의 증진 및 산업·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화군은 해당 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봉화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온실에서 여름딸기 '미하' 품종 시험재배 성공. 겨울딸기와 달리 여름철 고온장일 조건에서도 재배 가능한 사계성 품종으로, 제과·제빵용, 생과일 주스, 떡 등 가공용으로 활용. 수요 증가 및 수출량 증대로 신성장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봉화군은 고랭지 지역에 여름딸기 재배단지 조성 계획.

봉화군 억지춘양시장에서 '2025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사업의 일환으로 '억지춘양 힐링캠프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캠핑과 시장 체험을 결합한 이 행사는 경북도 내외에서 20개 팀이 참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장보기 쿠폰을 활용하여 시장 내 점포에서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고, 문화공연 및 체험행사를 즐겼다. 이번 행사는 억지춘양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시장이 힐링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봉화군, 물야면 북지3리에서 ‘숫골소하천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집중호우 침수 피해 예방 및 친수공간 조성 목표, 주민 의견 수렴 후 사업 신속 추진 예정.

봉화군, 문수산 자락에 '문수산산림복지단지' 개장. 산림휴양, 교육, 치유 기능을 통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100ha 부지에 82억 원 투입. 산림치유센터, 체험·교육지구, 산림치유지구, 자연휴양림지구 등 4개 지구로 구성. 지역경제 활성화 및 봉화형 치유산업 메카로 기대.

봉화군은 16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남북9축고속도로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10개 시군 시장·군수, 국토교통부, 경북도, 강원도 관계자, 전문가,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에 서명하고, 균형발전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는 6월 12일, 시각장애인 44명과 함께 영덕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정서적 스트레스와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신재생에너지전시관을 방문하여 체험 활동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