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는 토지 경계 확정 및 디지털 지적도 구축을 위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병성, 남적지구 측량에 이어 공성 옥산지구 측량을 8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 및 동의 절차를 거쳐 측량을 시작했으며, 2012년부터 23개 지구 사업 완료, 2030년까지 지적정보 최신화를 목표로 한다.

상주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간소한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해 '작은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첫 번째 작은결혼식을 4월 26일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1호 커플은 야외 공간에서 자신들의 가치관과 취향을 반영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시는 올해 총 6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부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예식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 공성면 적십자봉사회는 4월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세탁봉사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통해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불 등을 수거, 세탁, 건조,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상주시는 4월 25일 화남면 소곡리에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우체통 설치를 통한 슬로시티 마을 조성'을 주제로, 훼손된 우체통을 새롭게 단장하여 마을 경관 정비 및 주민 소속감 강화를 추진한다. 주민 설문조사, 우수 사례 벤치마킹, 지역 단체와의 협력 등을 통해 사업을 진행하며, 마을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4월 25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스마트팜 시스템 설명을 듣고 방울토마토 수확 체험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상주시는 지역 여성의 잠재능력 계발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지역특화 여성취업교육'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정리수납 전문가, 약선음식, 바리스타 과정으로 구성되며, 5월 12일부터 8~16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상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상주시는 9월 7일부터 23일까지 대구·경북 등 관외 체납자 대상 합동 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체납자 거주지 및 사업장 방문, 차량 운행 행적 조회 등을 통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및 견인 등 체납 처분을 실시한다. 다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 등에게는 행정제재를 유보하고 자립을 유도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4일 함창농협 본점에서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품목별 전문교육 가지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품질 가지 재배를 위한 토양 관리, 병해충 관리, 주요 생리장해 등 실질적인 농업 현장 기술 교육과 농산물 우수 관리 제도(GAP)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상주시는 가지 재배면적 27.5ha, 생산량 1,760톤으로 주요 농산물 중 하나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5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지원 정책, 체험 프로그램, 지역 특산품 등을 소개하며 도시민 유치에 적극 나섰다.

상주시새마을회,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 및 낙동강 살리기 운동 실시. 5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 참여, EM흙공 던지기, 줍깅 활동 등 환경정화 활동 전개. 유공자 표창, 영농폐기물 수거,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기원 등 다양한 활동 진행.

상주시,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향상 위해 공공야간·심야약국 3곳 운영

상주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천대 관광지 내에서 관광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전기버스를 무료 운행한다. 매주 월요일, 추석 연휴, 우천 시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차장, 전망대, 조각공원 등을 순환하며,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상주시는 다른 관광지에도 관광약자를 위한 시설 확충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