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는 4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593개소 경로당에 연 12회 밑반찬을 제공하는 '행복경로당 운영 사업'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향상과 경로당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 사업은 경북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며, 경북희망나르미협동조합이 조리, 상주지역자활센터와 행복나르미가 배송을 담당한다. 202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어르신 건강 증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의 도심 속 정원 '포시즌가든'이 봄꽃 개화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선화를 비롯한 다채로운 봄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사진 촬영을 위한 시민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는 상반기 중 시설 개선과 화단 확장을 통해 시민들이 사계절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상주시는 4월 15일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8.8% 감축, 2034년까지 50% 감축 목표를 제시했다. 농축산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안을 담은 계획안을 5월까지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서상주농협 화동지점, 포도 재배기술 교육 실시… 농민 150여 명 참여, 병해충 예방 및 고품질 포도 생산 위한 교육 진행

상주시 공검면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버스정류장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정류장 주변을 청소하고 쾌적한 쉼터로 만들었다.

상주시 동문동 적십자봉사회는 2025년 4월 12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빨래터'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하여 취약계층의 의류 및 이불 등을 세탁, 건조, 배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상주시 내서면 노류1리 마을은 4월 12일 출향인을 초청해 ‘노류1리 벚꽃길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출향인과 주민 130여 명이 참여해 벚꽃길을 걸으며 옛 추억을 나누고 마을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내서면장은 이 행사가 고향에 대한 애정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주민 화합을 이어나가길 당부했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청소년 7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성 함양, 진로 탐색,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다함께 토닥토닥"을 운영한다. 품성계발, 드림보드, 꿈잡고, 회복탄력성, MBTI 자기성장, 청소년권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3일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어린이 뮤지컬 '브레드이발소'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AI 시대에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4월 16일부터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상주시 동성동 적십자봉사회는 4월 11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성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빨래 수거를, 적십자봉사회가 세탁 및 건조, 배달과 안부 확인을 담당했다.

상주시, 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무써레 농법' 시연회 개최... 기후위기와 고령화에 대응, 노동력 및 경작비용 절감 기대

상주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에서 '스마트팜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어린이집, 사회복지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방울토마토 수확, 자동화 시스템 체험 등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