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외남면, 저소득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위해 주 1회 음료 배달 및 안부 확인하는 '마음 열고, 문을 열고' 사업 시행. HY상주점과 협약하여 10가구 대상으로 영양 보충 및 건강 모니터링 병행.

상주시는 4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엽사 30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여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에 나선다. 피해 발생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환경관리과로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상주시보건소는 4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슬기로운 고혈압·당뇨관리 공부방"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리 방법을 교육하며, 혈압·혈당 측정 실습, 영양교육, 운동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주박물관과 독도박물관의 기획전시 『안녕! 독도』가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8월 3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전시는 독도의 역사와 관리 정책, 일본 측 주장의 허구성을 밝히는 사료들을 소개한다. 영어, 베트남어 AI 해설 영상 제작 및 베트남 다문화가정 대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는 산불 재난과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에게 위로와 회복을 제공하기 위해 도심 곳곳의 생활권 녹지 공간 정비 및 조경 공간 확충 등 녹색 인프라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교통섬 정비, 북천변 황토길 추가 조성, 북천 포시즌가든 조성 등 3가지 집중 사업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며, 사계절 꽃과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자연 회복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읍·면·동 전역의 소공원, 가로화단 등 생활권 중심 녹지공간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간 환경 격차를 줄이고 모든 시민이 녹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어린이 체험관 리뉴얼 사업을 완료하고 3월 22일 재개장했다.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트램펄린 존, 레이싱 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조성하고 내부 인테리어를 현대적으로 리모델링했다. 재개장 이후 일평균 126명, 10일간 누적 1,260명이 방문하여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시민들은 놀이시설 다양성과 쾌적한 환경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현재 북카페 리뉴얼 공사도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교육, 놀이, 휴식을 모두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 4월 2일 시립도서관에서 ‘꾸물거리는 내 아이 어떻게?’ 부모교육 초청강연회 개최. 정은진 소장 강연으로 자녀 꾸물거림 이해, 양육법 등 교육. 상주시, 건강한 가정 환경 조성 위한 부모교육 기회 지속 마련 예정.

상주시 외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일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구에 영양죽, 두부, 바나나 등 단백질 중심의 식품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푸드마켓』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며, 직접 방문 전달로 대상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3월 31일 EM흙공 만들기 행사를 통해 하천 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제작된 EM흙공은 2주간 발효 후 화서면의 주요 하천 및 저수지에 투입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2025년 임업 직불금 지급 대상 임업인에게 공익기능 증진 의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상주곶감공원 감락원에서 4월부터 6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 교육도 가능하다. 임업 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임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시행되며, 지급 대상자는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위반 시 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다.

상주시는 건축물 유리창이나 투명방음벽에 충돌하는 야생조류 피해 저감을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4월 2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조류 충돌 피해가 많은 건축물·투명방음벽을 관리하는 기관 및 소유주이며, 선정 시 개소당 1000만 원 이내의 방지테이프를 지원받는다.

상주시는 4월 한 달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농경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처리하고 농촌 환경 개선 및 자원 재활용을 촉진한다. 이번 수거 대상은 한국환경공단 수거 가능 품목(멀칭로덴, 하우스 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이며, 수거보상금은 품목별로 차등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