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화동면 화동명산영농조합법인은 2월 21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결산 및 2025년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대구 군부대 이전 유치 결의를 다졌다. 심재경 회장은 이상고온 속에서도 포도 생산에 힘쓴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고품질 포도 생산과 판매액 증대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공형석 화동면장 또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우수한 품질의 포도 생산과 영농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 드림스타트, 초등 졸업예정 아동 31명 대상 1박 2일 부산 졸업여행 진행. 국립해양박물관, 연극 관람,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문화체험 통해 아이들 꿈과 희망 응원. 드림스타트는 117명 아동 대상 맞춤형 서비스 제공.

상주시립도서관, 초등 1~4학년 대상 '작은도서관 돌봄교실' 운영... 저출산 극복 위해 독서 중심 돌봄 제공

상주시는 2월 21일, 2025년 장애인 일반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필수 교육을 진행했다. 이는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한 것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 자립을 지원한다.

2025 상주곶감축제, 방문객 11만 명 돌파! 빅데이터 분석 결과, 지역 경제 파급 효과 86억 원 달성. MZ세대, 글로벌 관광객 유치 위한 혁신 전략 발표.

재구상주향우회는 21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1,000여 명의 향우회원과 상주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송영헌 신임 회장은 향우회 발전과 고향 상주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대구 군부대 상주 이전유치에 대한 향우회의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 재구상주향우회는 상주시 축제 참여, 지역 홍보 등 시정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꽃가루 수급 불안정과 가격 상승에 대응하고 자가 꽃가루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 농업인이 직접 꽃을 채취해 꽃가루은행을 방문하면 꽃가루 생산 및 장기저장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주시보건소는 2월에 보건지소·진료소 직원들과 순회 간담회를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향상된 의료 서비스 제공과 보건기관 간 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대구 군부대 상주 이전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상주시는 2025년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하여 노약자 및 농촌 주민들의 지적민원 및 생활민원 상담과 접수를 현장에서 처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행복민원과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합동으로 구성된 지적민원처리반은 연말까지 총 15회 운영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공설추모공원 유치 신청 지역 4곳(중동면 2곳, 화서면 1곳, 남원동 1곳)에서 시민 대상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자연장지 1만 2천기, 봉안당 1만기 이상 규모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추모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고품격 가족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각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사업계획 설명과 질의응답이 진행되었고, 마을 대표들은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밝혔다. 상주시는 부지선정 평가용역, 선진지 견학, 공청회 등을 거쳐 6월에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는 대구 군부대 50사단 앞에서 군부대 상주 유치 희망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주시는 지리적, 전략적 요건을 충족하는 최적의 후보지임을 강조하며, 군부대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보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는 대구 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위해 범시민 추진위원회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2월 18일, 150여 명의 시민들은 '상주가 딱이군(軍)!'이라는 구호 아래 대구 시민과 군인들에게 상주 이전의 장점을 알렸다. 추진위원회는 교통, 의료, 교육, 제대군인 지원 등 상주의 강점을 강조하며 군사시설 이전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전 유치를 통해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