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가 '제12회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수제 와인 업체 '모동21'을 통해 상주 포도의 우수성과 지역 농식품 경쟁력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섰다. 모동21은 준고랭지 포도를 활용한 100% 수작업, 무첨가 수제 와인을 선보여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상주시는 2026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를 통해 자주재원 확보와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목표로 24개 읍면동의 세정업무 전반을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우수, 장려 읍면동을 선정하여 표창과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반려동물 동반 농촌 체험 프로그램 '이안느루 펫;쉼표여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도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농촌의 여유와 정서를 체험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인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으로, 펫 아로마 테라피, 인생샷 촬영, 간식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지역 체류시간 확대 및 생활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보건소가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과 함께 50세 이상 상주시민 250명을 대상으로 치매 발병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는 혈액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검사항목을 개선하고 소득기준을 폐지하여 사업 접근성을 높였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학년도 제20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입학식을 개최하고, 스마트팜 기반 양액재배 기술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10월까지 총 27회 115시간 운영된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지역 영화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활동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93명의 회원이 참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와 문경시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이 개최되어 전국 테니스 동호인 6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테니스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참가비 일부는 테니스 꿈나무 육성 기금으로 기부되는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상주시보건소가 결핵예방의 날 주간에 상주중앙시장과 노인종합복지관 등에서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슬로건으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기침 예절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특히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정기적인 결핵 검진을 독려했다. 결핵은 공기 전파 감염병으로, 보건소에서 무료 검진 및 치료가 가능하며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높다.

상주시가 공검면 부곡1리 도로 정비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사업은 양정교부터 양정2교까지 1.4km 구간 도로 확장 및 선형 개량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해결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상주시는 국도25호선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공사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과 설계 경제성 검토 결과를 반영한 새로운 노선 계획(안)을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도로의 불량한 선형과 협소한 폭을 개선하여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지역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함께 수출용 포도 재배 농가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2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까다로워지는 해외 검역 기준에 맞춰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주요 수출국의 최신 검역요건과 현장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상주시가 생산한 프리미엄 쌀 브랜드 '미소진품'이 프랑스와 호주로 총 7.5톤 규모로 수출되었다. 공성농협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생산 체계 구축을 통해 해외 시장 개척에 성공했으며, 몽골, 미국, 호주, 필리핀에 이어 프랑스까지 판로를 확대했다. '미소진품'은 상주의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되어 뛰어난 밥맛으로 전국 밥맛 평가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명품 쌀로 인정받고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농산물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여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