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학년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신입생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공통 과목과 상주 특화 과목, 현장 체험학습 등이 포함된다. 수료생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증이 수여되며, 졸업 후 2년이 지나면 재입학도 가능하다.

상주시 함창읍에서 '함창 윤직 공동주택(자이르네)' 건설사업 주민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2026년 3월 착공 예정인 이 사업은 사업 개요, 건축 계획, 공사 일정, 환경 관리 대책, 안전 관리 방안 등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습니다.

상주시가 설명절을 맞아 남성시장, 중앙시장, 풍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통시장 매출 증대와 방문객 증가에 기여했다. 특히 남성시장의 찹쌀떡 명장 가게 '세느제과'는 방송 출연 이후 시장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373세대에 식료품 등 후원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단체 및 개인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 전문 농업 경영인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신입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이해, 시설 환경 조성, 양액 조제, 해충 관리, 데이터 분석 등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며, 3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27회 115시간 운영된다. 상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월 11일까지 현장 접수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상주시는 2007년부터 농업대학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83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추수교육 등 사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상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30개소를 방문하여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총 14,680천 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했으며, 입소자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었다.

경북 상주시가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도 상주시 자전거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공영자전거 이용자는 별도 가입 절차 없이 2026년 2월 17일부터 1년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1천만 원, 진단 위로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을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는 DB손해보험에 관련 서류를 갖춰 하면 된다.

상주시 보건소가 2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을 실시한다.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해 주간보호센터,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며, 흉부X-선 검사 및 AI 판독보조 시스템을 활용한다. 결핵 확진 시 무료 상담 및 치료를 지원하며, 정기적인 검진 참여를 당부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상주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환절기 건강을 위한 봄이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나섰다.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을 위해 주요 도로 753개 노선(1,421km)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도로 표지판 및 안전 시설물 보수, 제설 자재 확충, 도로 노면 복구, 도로변 쓰레기 청소 등을 진행했으며, 명절 기간 중 비상 상황에 대비한 도로 비상근무반도 운영한다.

상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앙시장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하여 화재 예방 수칙 등을 홍보했다. 최근 재난 사고 증가로 안전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상주시는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상주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2월 12일 상주시 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시청 직원, 물가모니터 요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약 150명이 참여하여 전통시장 애용 캠페인 후 중앙시장, 남성시장, 풍물시장, 왕산상점가 일원에서 장보기 활동을 진행한다. 상주시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