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토지 소유자의 경계 분쟁 및 민원을 적극 해결하며 사유 재산권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현재 진행 중인 2025년 사업은 측량을 완료하고 토지 소유자와 의견을 조율 중이며, 2026년 사업 지구는 실시계획 수립 및 주민설명회를 완료하고 사업 착수를 준비 중이다.

경북 상주시가 계약심사제도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42억 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상주시는 종합공사 3억 원 이상 등 일정 규모 이상의 계약 건을 대상으로 사업 예정가격의 적정성을 심사하여 예산 낭비를 막고 재정 건전성을 높였다. 특히 공사 계약 분야에서 가장 큰 폭의 예산 절감을 이루었으며, 절감된 예산은 시민을 위한 정책과 지역 발전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상주시가 2026년 본예산 편성에 따른 건설공사 합동설계반을 운영하여 SOC 분야 신속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1월 5일부터 3월 13일까지 운영되는 합동설계반은 568건, 155억원 규모의 건설공사를 자체 설계 및 감독하여 약 1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조기 착공을 통해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상주곶감축제가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상감영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햇곶감 할인 판매, 감 관련 경매 및 라이브커머스, 곶감 활용 화장품 및 음식 전시, 지역 업체 푸드레스토랑 운영,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도 운행될 예정입니다.

경북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 청년창업보육센터 교육생 및 수료생 4명이 제1회 스마트농업관리사 국가 전문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스마트 농업 전문가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합격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실무 경험이 바탕이 되었으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스마트 농업 전문가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상주시가 2026년 1월 1일 남산 근린공원에서 시민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는 새해 소망기원 고유례 행사를 개최했다.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농악 공연, 소망지 태우기, 새해 덕담 나누기, 복조리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복지쌀통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 사업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쌀통에 주민들이 쌀을 기부받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사벌국면 자체 복지사업이다.

상주 80동기회가 거동 불편 어르신 6가구에 '사랑의 댓돌'을 설치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과 봉사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상주시는 2026 상주곶감축제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곶감조명등 설치를 완료했다. 곶감모형과 눈꽃, 트리, 별, 달 모양의 LED 조명을 함께 설치하여 특색있는 도심 밤거리를 연출했으며, 2개소의 포토존도 마련했다. 조명등은 2026년 2월 말까지 시가지를 밝힐 예정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2025년에도 주민 주도 봉사단체 '나누리봉사단'을 운영하며 자살 예방 캠페인, 교통안전 캠페인, 마을 환경 정화, 밑반찬 지원, 성탄절 선물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봉사단은 주민들이 마을 문제 해결의 주체로 나서 지속 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에 앞장섰다.

상주시가 2026년 '우리동네 학습터 및 학습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학습터로 제공하고, 5인 이상 학습모임에 강사료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사업으로, 올해 50개 팀을 모집하며 팀당 최대 168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상주시는 지역상권 활성화 및 자생적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상상주로 자율상권 구역 지정'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및 상인 의견을 수렴하여 상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최대 5년간 100억원 규모의 사업 지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