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연화사 주지 일초스님으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후원금은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가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가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산청호국원 참배와 진주국립박물관 방문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안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상주시가 경상북도 주최 '2025년 외국인정책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정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상주시는 외국인 주민 생활 적응 지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역주민과의 소통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중3,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및 진로 고민 해결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전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중3 대상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학습법과 진로 설정에 초점을 맞췄으며, 고3 대상 프로그램은 이미지 메이킹과 회복탄력성 강화에 집중했다.

상주시는 2025년 2기분 자동차세 19억 4421만원을 1만 3548건에 부과하고, 납부 기한(12월 16일~31일) 내 납부를 독려하며 미납 시 가산세 및 압류 등 불이익을 경고했다. 납부는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ATM,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상주시가 '상주시 스마트도시 기본 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했다. 이번 계획은 '포용과 참여로 함께 균형 발전하는 디지털도시'를 비전으로 문화·관광과 경제 균형 발전, Net-Zero 실현 및 포용적 정주여건 조성, 디지털 행정을 통한 상주형 미래도시 모델 지향 등 3가지 목표와 22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을 담고 있다. 시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상주형' 스마트도시 설계를 위해 노력했으며, 강영석 시장은 시민 편의와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을 강조했다.

상주시는 상주남문거리 일원 50개 점포를 상주시 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에 지정서를 전달했다. 이번 지정으로 상주남문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청리면발전협의회가 주최한 '제2회 청리면민 문화의 날 어울한마당' 행사가 청리면 복지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자랑스런 청리인상 시상, 마을별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청리초·중학교 학생들의 작품 전시 및 재능기부 공연, 서양화가 유춘희 작가의 작품 초대전이 마련되어 면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상주시와 상주시가족센터가 지역특화형 비자 취득 외국인 및 동반 가족 53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희망이음사업 어울림마당'을 개최하여 가죽공예 체험, 레크리에이션, 한국어교육 종강식 등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외국인 정착 지원을 위해 한국어 교육, 자격증 취득 교육,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생활, 문화, 교육 등 전 분야에서 지원을 강화하여 외국인재가 선택하는 도시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제18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에서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가 최우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542명이 참가했으며,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작품은 만화 속 유토피아를 동경하는 소녀의 성장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로, 독창적인 시각적 시도가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유튜브로 생중계되었다.

상주시가 경상북도 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주시는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 직거래 장터 운영,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주시 위천친환경농영농조합법인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30ha 규모의 이모작 공동영농을 통해 친환경 당근과 조사료 등을 생산하며, 2030년까지 38ha로 확대하고 마늘, 당근 비중을 늘려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농업구조 개선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공동영농법인에 교육, 컨설팅, 기반 정비, 시설장비, 마케팅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상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통해 청년 농촌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