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지원 정책, 금융 지원, 사기 예방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습니다. 약 80여 명의 소상공인이 참석했으며, 상주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상주시는 함창명주를 현대적으로 계승·활용하기 위한 창작 거점공간인 ‘함창명주 메이커스페이스’를 개소하고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판 제막식, 공간 라운딩, 전시 관람, 섬유 기반 창업자의 바느질 워크숍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2025 K-로컬콘텐츠플랫폼 사업과 연계한 명주 리빙제품 전시 및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상주시는 이번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생활 인구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가 2026년 본예산안으로 총 1조 3,020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 대비 6.72% 증가한 규모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사업 예산을 18.79% 증액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예산안은 '사람과 활력이 넘치는 상주', '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상주', '미래를 선도하는 명품농업도시 상주', '존심애물, 다함께 행복한 상주'를 4대 중점 투자 분야로 설정하고, 문화예술, 도시재생, 농업, 복지 등 시민 체감형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