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가 '배움으로 삶이 빛나는 평생학습도시 상주!'를 주제로 2025년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18일 열리는 이번 축제는 비 예보로 인해 기존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상주시실내체육관(신관)으로 장소를 변경했으며, 작품전시, 체험부스, 동아리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학습 한마당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상주시는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계약 관련 법률 이해, 실무 능력 향상, 감사 지적사례 공유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25년도 계약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업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주시가 2024년 청리면 등 5개 지구(1,332필지)의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주민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가치를 높여 재산권을 보호하는 성과를 거뒀다.

상주 슬로시티 주민협의회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2025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슬로푸드, 전통공예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슬로시티 상주의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곤충 페스타와 한복문화주간 행사도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 상주시가 수확기 잦은 강우로 벼 수발아, 콩 고사, 과수 낙과 등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강영석 시장이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상황 파악 및 지원 방안 검토를 약속했다. 시는 농업재해로 인정된 깨씨무늬병에 대한 정밀조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주시가 10여 년간 미개통 상태였던 화동면 어산리 군도 20호선 우회도로 공사를 재개한다. 토지 보상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2026년 초 착공하여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고, 시내 접근성 향상, 농산물 운송 원활화 등 지역 도로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 숙원 해결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가 10월 14일부터 24일까지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함께 목공예, 친환경 샴푸 만들기 등 체험형 학습과 현장 방문을 통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익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주시가 지역 농협과 협력하여 곶감용 떫은감 온라인 전자경매를 시범 도입한다. 이 시스템은 농협공판장 플랫폼을 통해 상품 반입 없이 산지에서 거래처로 직접 배송하여 유통비용 절감과 농가 수취가격 제고를 목표로 하며, 올해 시범 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경북 상주시 존애원에서 '제17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인 존애원의 '존심애물(存心愛物)'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고유제, 의료시술 재현, 경로잔치인 백수회, 이웃돕기 모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에 4회 연속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인증은 3년간 유지되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과 친절 행정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상주시가 교육부 주관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시는 지역사회 협력, 맞춤형 교육정책, 기회발전특구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를 통해 최대 10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상주시는 늘봄 체계 활성화,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 경쟁력 강화의 토대를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상주시가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주시 마스코트 '도리와 수니'가 내는 퀴즈를 맞히는 참가자에게 정답 수에 따라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쇼핑몰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