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가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공성 옥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만한 경계 결정을 위해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켜 경계분쟁 등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상주시가 노후화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충혼탑 정비사업'의 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들의 참배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2025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6년 준공될 예정이다.

상주시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서울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도농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11개 생산자단체가 참여해 제철과일, 가공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하는 '2025 경북 구곡길 라디엔티어링' 행사가 오는 10월 11일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장각폭포에서 출발하는 약 4km의 용유구곡 코스를 걷는 자연 속 힐링 체험 행사다.

지난 11일과 12일, 상주시에서 '2025 상주그란폰도'와 '제25회 상주시장배 전국MTB대회'가 3,0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상주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그란폰도(101km)와 MTB(37.1km) 등 다양한 코스를 안전하게 완주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전거 도시 상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렸다.

상주시 공성면 행정복지센터가 10일, 지역 어르신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노래교실' 종강식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총 28회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성면은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낙동면 새마을봉사단이 10일,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반찬꾸러미' 사업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5종의 반찬과 만두, 칼국수 등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상주시는 10월 13일까지 지역 내 식품위생 우수업소 102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K-하이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홍보를 위한 위생복과 함께 종량제봉투, 밀폐용기 등 필수 위생용품을 지원하여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자율적인 위생관리 실천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주시는 '세계 손씻기의 날'을 기념하여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감염병 예방과 올바른 위생 습관 장려를 위한 '상주시민 손씻기 챌린지'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손씻는 사진을 인증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상주남성시장이 지난 10월 3일 왕산역사공원 일원에서 '고향시장 행복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경북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길놀이, 풍물놀이,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상인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상주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베트남 까마우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라오스, 필리핀에 이어 송출 국가를 다변화하여 농촌 인력 수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농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상주시가 9월 30일, 총공사비 53억 원을 투입해 2026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남원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지는 새 청사는 민원실,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등을 갖춰 신속한 행정·복지 서비스 제공과 주민 소통 공간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