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는 고령자 및 교통 취약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 매월 1~2회 마을을 방문하여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민원 상담 및 접수를 진행하고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 상품화를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지원실 사용허가단체 신규회원 23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가공실습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가공제품 개발부터 상품화 과정 설명, 샤인머스캣청, 사과주스 등 7종의 가공기술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한, 생산된 가공제품과 시제품 시식을 통해 시장성과 소비자 선호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 참여자들은 실질적인 정보와 실습 교육을 통해 가공제품 생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귀성객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748개 노선(1,196km)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시거 장애목 정비, 파손 도로 복구,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순찰 강화, 노후 도로표지판 및 안전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기상이변에 대비한 도로 비상근무반을 운영하여 도로 민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상주시는 KB국민은행과 협약을 맺고 2억 원씩 출연하여 총 24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 1개소 추가 지정…총 71개소 운영

상주향교, 제11회 전국 신라국학유학경연대회 종합 장원 쾌거! 국학, 국궁, 서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전통문화 계승 의지 다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월 16일, 2025학년도 제19기 상주농업대학 ‘양액재배과’ 수료식을 개최했다. 39명의 수료생은 26회, 113시간에 걸쳐 스마트팜 기본 이론부터 양액재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다. 수료식에서는 농촌진흥청장 공로상, 공로상, 성적우수상, 모범상, 우수분임상 등이 수여됐다. 강영석 시장은 수료생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상주농업의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9월 16일 김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형 비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 인구감소 대응 및 숙련된 외국 인재 유입 촉진을 위해, 졸업 후 상주 취업 기회를 안내하고, 우수인재(F-2-R), 숙련기능인력(E-7-4R), 지역동포(F-4-R) 등 비자 제도와 정착 지원 혜택을 설명했다. 상주시는 초기 정착비, 가족 초청비 지원, 한국어 및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양대 김재경 교수, ‘경주 치유의 집’으로 2025년 목조건축대전 대상 수상. 친환경 설계와 치유 공간으로 호평. 상주 ‘세그루집’, 진주 ‘물빛나루쉼터’에 이은 세 번째 대상 수상으로 상주시와의 인연 재조명.

상주시 농업공무원 모임 '농사모', 제3회 경북 농업공무원 한마음대회 3연패 달성! 끈끈한 협력과 열정으로 단체 화합을 다지는 경기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1위 쾌거.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상주시청소년해양교육원에서 3대 가족 8가족(총 43명)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손자녀 해상안전체험, 조부모와 부모 대상 힐링프로그램,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공동체 회복을 도모했다.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9월 15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 및 소통 역량 강화, 지역 복지 발전 유공자 격려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150여 명이 참석했다. 허유미 유앤미 관계연구소 대표의 소통 기술 특강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상주시는 매년 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유공자 포상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