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는 8월 23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경상감영공원에서 '오 마이 갓(Gat)' 행사를 개최한다.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pre-행사로, 갓과 도깨비를 테마로 한 미션 체험, 한복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게임을 통해 '오마이갓 카드'를 모아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상주시 계림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20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집’에서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매월 세 번째 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회원 10여 명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배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상주시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협의회는 8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명실상감한우 브랜드 총회'를 개최하여 브랜드 현황 점검 및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경북대학교 교수진의 브랜드 관련 교육 및 연구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상주축산농협은 UAE 두바이 K-FOOD FAIR에서 수출 MOU를 체결하는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농협중앙회 창립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축협으로 인정받았다. 상주시는 명실상감한우 브랜드를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로 육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6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웰다잉 & 웰리빙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자서전 작성, 유언장 작성, 호스피스 안내, 연명의료 결정제도 안내 등 10회기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삶의 방향 설정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는 것을 목표로 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작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벼·과수류 중점 예찰조사를 실시한다. 8월 20일에는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병해충예찰현장연시회도 개최한다. 작년 벼 멸구류 피해 면적은 74.6ha였으며, 올해는 조기 수확, 약제 살포 등 농가 지도를 통해 피해 방지에 나선다. 또한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 성충 조사도 병행하여 적기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1조 3,593억원을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기정예산보다 875억원(6.88%) 증액된 규모로, 재해 대비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역화폐 후캐시백 지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등이 포함된다.

상주시 모서면은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주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농한기 찾아가는 스마트폰 교육' 심화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을 넘어 다양한 앱 활용, AI 기능, 농업 관련 앱 사용 등 심도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상주시 공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선풍기를 지원하여 폭염 피해 예방 및 생활 불편 해소를 도모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등에 직접 전달하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모동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19일 마을별 폐농약 용기류 수거 활동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농약 용기류는 한국환경공단으로 운반 처리되며,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 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상주시 이웃사촌복지센터는 8월 19일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양범1리 주민들과 '궁궐같은 양범1리' 마을복지계획을 시작했다. 주민들은 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로 했으며, 이론교육과 제로웨이스트 체험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재활용 분리배출, 마을 농로 환경 개선 등을 실천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8월 19일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통해 기관장 피습 상황 대응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민·관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상주시,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제작 지원 통해 지역 대표 브랜드 쌀 '미소진품' 홍보 성공. 드라마 속 자연스러운 '미소진품' 노출로 시청자 호기심과 구매 욕구 자극. 상주시는 앞으로도 방송 및 영상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