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이 8월 10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7월 19일 개장 이후 약 8,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으며, 방문객의 93%가 만족을 표했다. 상주시민 뿐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 31%도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안전 요원 배치 및 수질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운영되었으며, 상주시는 내년에도 더욱 발전된 물놀이장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상주시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 1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계절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는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후원하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서비스 지원에 기여했다.

상주시, 2025년도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운영. 납세자 편의 위해 사업소 현황 반영한 납부서 발송 및 신고 간소화 서비스 제공.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 및 계도 활동을 펼쳤다. 청소년 출입·고용 우려 업소, 번화가를 중심으로 주류·담배 판매, 출입금지업소 점검 등을 실시하고, 예방 홍보와 지역사회 협력을 당부했다.

상주시, 곶감 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2억 원 투입해 상주곶감유통센터 현대화 사업 완료. 냉동탑차, 지게차, 파렛트 지원 및 판매장 리모델링으로 물류 효율성, 작업 환경, 제품 품질 관리 향상. 고객 편의 증진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는 8월 5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한국농촌지도자상주시연합회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역량 있는 농촌지도자, 역동하는 농촌지도자회!'라는 주제로 기후 위기,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적극 대응하며 농촌 지도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행사에서는 우수회원 표창, 비전 퍼포먼스, 한궁,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상주시는 8월 6일 2025 을지연습 실제 훈련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훈련의 세부 계획을 점검하고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구체화했다. 시청,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훈련 수행 절차, 시나리오, 비상상황 대응 체계 등을 검토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준비를 다짐했다.

상주시는 2025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45호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8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상주시청 세정과에서 열람 가능하며, 이의가 있을 경우 8월 25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의견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조사 후 9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8월 5일 민원처리 우수 공무원 시상식과 함께 민원담당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원처리 단축에 앞장선 공무원 9명이 수상했으며, 간담회에서는 민원 응대 과정의 고충과 개선 의견을 공유했다. 강영석 시장은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직원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일대의 '화령장전투전승로' 무궁화 가로수길이 나라꽃 무궁화를 통해 민족의 자긍심과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대표적인 현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6.25 전쟁 격전지였던 화령장전투의 역사적 가치를 기리는 이곳은 다양한 품종의 무궁화가 식재되어 계절감과 상징성을 전달하며, 2021년 산림청 주관 '무궁화 명소 가로수길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상주시 공성농협은 8월 5일 상주쌀 '미소진품' 10톤을 호주 시드니로 수출했다. '미소진품'은 2022년 최고품질 벼로 선정되었고, 4년 연속 전국 SNS 밥맛평가단 선호도 1위를 차지한 프리미엄 쌀 품종이다. 공성농협은 2024년부터 '미소진품'을 세계 각지로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뉴질랜드로 19톤을 수출한 바 있다. 상주시는 '미소진품'의 세계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