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AI·미디어 융합 창작 콘텐츠 공모전 ‘상주의 매력을 AI로 담다’ 개최. AI 기술 활용, 상주 관광·축제·미래 비전 담은 5분 내외 영상 콘텐츠 공모.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 총상금 1,000만 원 규모.

상주시는 '2025년 시군 역량강화사업 지역인적자원육성 마을리더 양성 심화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37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 과정은 농촌 지역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을 자원 활용 및 주민 주도 농촌 활성화 방안 중심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시원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상산교 일원과 천년나무아파트~상산초등학교 뒤편에 '열대풍 거리화단'을 조성했다. 칸나, 베고니아 등 열대 식물을 다층식재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상상을 주도하는 도시 상주' 문구 화분으로 도시 정체성을 강화했다. 시는 향후 주요 가로변 및 교량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2016년부터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고충민원과 불편사항 해결에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제5대 옴부즈맨 주선동 씨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위해 홍보물 제작 및 배포, 읍면동 순회 홍보 등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고충 해결에 힘쓰고 있다.

상주시 사벌국면 청년 1명, '2025년 월드비전 가족돌봄 청(소)년 지원사업' 선정, 최대 지원금 300만원 전액 수령. 생계, 돌봄, 미래 영역 맞춤형 지원 제공 예정. 사벌국면, 청년 돌봄자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지원 강화 계획.

상주시, AI 활용 사회복지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챗GPT 활용 교육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 사회복지 발전 모색

함창농협, 39억 투입 오이 특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연간 5천 톤 처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기대

상주시는 7월 19일부터 8월 10일까지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을 운영한다. 만 12세 이하 아동을 포함한 가족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대형 풀, 워터슬라이드, 영유아 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길 수 있다. 2025년에는 유수 풀, 워터버킷 등 새로운 시설도 추가될 예정이다. 1일 2부제(1부: 10시~13시, 2부: 14시~17시)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및 기상 악화 시 휴장한다. 1부, 2부 각 300명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20명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 필수이다.

상주박물관은 7월 5일부터 6일까지 경북 거주 외국인 7개국 출신을 대상으로 ‘문화리더 양성 교육프로그램 온고지신(溫故知新) 리더스’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변화된 거주외국인 정책과 경북 문화유산을 주제로 외국인의 지역 정착과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통문화 체험, 정책 설명, 문화유산 탐색, 박물관 관람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문화 리더십을 함양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경북 문화지도 제작 등 후속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지방세 전자모바일 체납 안내 서비스 도입 후 지방세 징수율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납세자 명의의 카카오톡으로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는 이 서비스는 6월에 6,551명에게 19,675건의 안내문을 전송한 결과, 전년 대비 징수율 5% 증가, 체납액 17% 감소 효과를 보였다. 별도 앱 설치나 수신 등록 없이 본인 명의 카카오톡으로 자동 발송되며,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낮다. 해외 체류 중인 납세자도 실시간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해져 납세 효과와 이용자 편의가 크게 향상되었다.

상주시, 수돗물 신뢰도 향상 위해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품질, 생산·공급 과정 등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 시청,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

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7월 7일 성동초등학교 일대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안전수칙, 차량·보행자 주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