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어울림 상주는 7월 6일, 관내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질병과 장애를 가진 가족 구성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3인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등을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과 주거 안정을 도왔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3일부터 중화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모서면 서부분소에서 포장미생물 공급 서비스를 시작했다. 농민들은 미생물 수령 편의성 향상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미생물 공급을 받으려면 본소에서 사전 등록 후 공급카드를 발급받아 매주 목요일에 서부분소에서 수령하면 된다. 상주시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A 주무관, 심야시간대 자전거 절도범 검거에 기여해 상주경찰서장 감사장 수여받아. 관제요원은 시외버스터미널 교차로에서 절도 의심 행위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 추적관제를 통해 피의자 조기 검거에 도움을 줬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범죄취약지역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예방에 힘쓰고 있다.

상주시니어클럽은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78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혹서기 안전, 치매 예방 등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고 자긍심 향상을 도모한다.

상주시는 7월 7일부터 18일까지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뽀뽀손 챌린지'를 진행한다. '뽀뽀손 챌린지'는 '뽀득뽀득 뽀송한 손 만들기'의 줄임말로, 어린이들이 손 씻는 사진이나 그림을 촬영하여 네이버 폼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하여 브레드이발소 핸드워시와 캐릭터 핸드타올로 구성된 '뽀뽀손 세트'를 증정한다.

상주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기간 동안 관람객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 9대를 3개 노선으로 운행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행하며, 시민운동장, 헌신일반산업단지, 명지3차아파트, 버스터미널, 천년나무아파트, 경북대 상주캠퍼스, 시청삼거리, 상주여고 등을 경유하여 축제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대형버스 주차는 시민운동장과 헌신일반산업단지에, 일반 차량은 시청, 보건소, 축제장 주변 4개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상주시는 교통 혼잡을 예상하여 가급적 무료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상주향교는 7월 5일, 제53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여 전통 성년례(관례·계례)를 개최했다.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당초 5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대통령 선거로 인해 7월로 연기되었다. 행사는 기념식과 관례·계례 봉행으로 진행되었으며, 모범 성년 표창, 성년의 다짐문 낭독, 삼가례, 초례, 명자례 등 전통 의식이 재현되었다. 특히, 상주향교 부설 사회교육원 강사가 성년이 된 관자와 계자에게 자(字)를 내려주는 전통도 이어졌다. 과거 지역에서 존애원에서 행해지다 중단된 전통 성년례를 상주향교가 계승하여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상주시, '이차전지클러스터 조성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첨단산업도시 도약 발판 마련. 58만 평 규모의 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이차전지 산업 육성 및 기업 유치 기대. 타당성 조사 B/C=1.12로 경제성 입증, 사업 설계 및 용역 추진 등 본격적인 사업 절차 돌입 예정.

상주시 북문동,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건강체조' 종강…주민 건강 증진 및 여가 활용 지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과 상산초등학교는 초등학생들의 독서 흥미 개선을 위해 독서 토론 프로그램 '북(Book)덕방'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여송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독서 흥미 향상 및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상주시보건소는 7월 4일 정신건강 위기대응 지역협의체를 개최하여 정신과적 위기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활성화 및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자살 예방 환경 조성 등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주시, 7월 5일 청소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 성료. 다양한 직업 체험, 가족 체험, 이벤트, 공연 등으로 구성,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설계 계기 마련. 상주시는 맞춤형 진로 교육 지속 확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