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2025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D-100일 맞아 주제 'FUN FUN HAT!', 슬로건 '모자로 즐기는 재미있는 세상' 발표. 9월 25일 퍼레이드와 도심 파티를 시작으로 26일 개막식, '모돌이게임 전국대회', '모자체험 Big5'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예정. 100개 이상 홍보·판매부스 운영.

상주시는 시민들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상주시청 1층 종합민원실에 '기념 포토존'을 설치했다. 혼인신고, 여권 신규 발급 등의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공간으로, 소품도 비치되어 자유로운 촬영이 가능하다. 상주시는 시민들에게 소중한 순간을 선물하고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 양범1리가 '화합하여 깨끗한 마을되니, 행복한 양범1리'라는 비전 아래 마을복지계획을 선포하고 환경개선 활동과 건강 증진 활동을 추진한다.

상주시는 주민 주도 마을 발전을 위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마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20명 내외의 주민을 대상으로 퍼실리테이션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하여 마을 워크숍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자립적 마을 발전을 유도할 계획이다.

상주시보건소는 6월 17일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여 위생 및 감염부서와 함께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최초 보고부터 역학조사, 확산 방지까지 전 과정을 훈련했으며, 신속보고 체계 점검, 유관부서 대책 회의, 검체 채취, 역학조사 등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6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고단백 도시락 반찬을 지원하는 '영양듬뿍! 고기Day!' 특화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도시락을 준비하고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 유지와 안부 확인을 병행했다.

상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6월 11일과 13일, 상주시 관내 초·중·고 영양교사와 어린이집·노인복지시설 등 단체급식 종사자를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 활용 신메뉴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영화 '리틀포레스트' 푸드코디네이터 진희원 씨가 강사로 참여해 애호박, 가지, 토마토 등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급식 메뉴를 시연하고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메뉴 조리법을 익히고 급식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얻었다. 상주시는 하반기에도 계절 농산물 활용 심화 교육과 시범급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와 미국 데이비스시의 고등학생 교류 프로그램이 재개되어, 데이비스시 학생들이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상주시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상주시 학생 가정에서 머물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상주시 학생들과 함께 서울 지역 명소를 방문하고 K-Culture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 상주시 학생들도 10월에 데이비스시를 방문하여 홈스테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상주시, 샤인머스캣 시그니처 음료 홍보행사 진행… 6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지역 내 7개 카페에서 샤인머스캣청 활용 음료 3종 할인 판매 및 굿즈 증정 이벤트 실시

상주시는 6월 14일 북천 고수부지 분수대에서 '2025년 상주시 버스킹 공연'의 첫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총 8회 시리즈로 기획되었으며,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강산밴드, 상주공업고등학교 학생 밴드, 통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상주시 왕산역사공원이 정비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자연석 정비, 판석 포장, 초화류 식재 등으로 공원 경관을 개선하고, 소나무 전정작업과 흔들의자 추가 설치로 쾌적한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광장 기능 회복 및 버스 대기소 이전으로 시민들의 활동 공간을 확보하고 개방감을 높였다.

상주시에서 주최한 제18회 상주 전국 국악경연대회가 6월 14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200여 명의 국악인들이 참가하여 판소리, 민요, 병창, 무용, 기악 등 다채로운 국악 장르의 경연을 펼쳤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국악 발전과 전통 계승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