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제작한 부채를 지역 주민들에게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메시지와 디자인을 직접 고안하여 제작한 부채를 통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주민들에게 배부했으며, 무더위 속 시원한 여름나기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 동성동 자전거 시민봉사대는 6월 10일 관내에서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5대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힘썼다.

상주시는 6월 10일 지역 주민들의 마을 발전 주도 능력 향상을 위한 마을리더 양성 기초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이해, 마을만들기 사업 이해, 마을 활동가의 역할 등으로 구성되며, 마을공동체의 잠재력 개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청 사이클팀 조선영 선수, 일본 JICF 국제 트랙컵에서 스프린트, 경륜 종목 은메달 2개 획득. 6월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출전 예정.

경북 상주시는 6월 7일 상주 임란북천전적지 상산관에서 '사색공감 상상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5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벌룬 퍼포먼스, 대금 연주, 가야금 병창, 팝페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00여 명의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상주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상주 상산관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주시, 어린이집 영유아 670명 대상 '건강채움 과·채 꾸러미' 공급 시작.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위한 상주시 특화 프로그램으로, 제철 과일과 채소로 구성된 꾸러미를 가정에 전달.

상주시는 지역 주민들의 전문 기술 역량 강화와 전기기능사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해 『주민 전기기능사 자격(실기)과정』을 운영하고 지난 5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4월 21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과정은 실기시험 대비 이론 교육, 전기도면 해석, 제어판 구성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13명의 수료생들은 올해와 내년에 전기기능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상주박물관,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감나무 아래 독립운동의 흔적" 사진전 개최. 상주시 독립운동 사적지, 현충시설, 관광지 사진 35점 전시.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과 공동 기획, 6월 9일부터 29일까지 상주문화회관에서 무료 관람 가능.

상주시는 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250여 명이 참가한 '2025 상주시장기 종목별 생활체육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80m, 100m, 600m 달리기와 멀리뛰기, 공던지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기량을 뽐내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했다. 초등 1부에서는 상산초, 성동초, 상영초가, 초등 2부에서는 화령초, 낙서초, 청리초가 수상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6일부터 8일까지 '제7회 명실상주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탁구·라지볼 동호인 선수 및 임원 1,4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라지볼 경북오픈부, 전국오픈부, 일반부 개인단식, 개인복식,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시니어층에게 적합한 라지볼 종목을 포함하여 세대 간 교류와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주시는 ‘못생겨도 괜찮아’ 슬로건 아래, 못난이 농산물 기획전을 개최한다.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못난이 버섯, 곶감, ABC주스, 배즙 등 30여 개 품목을 ‘명실상주몰’에서 판매한다. 소비자는 저렴하게 농산물을 구매하고, 농가는 판로를 확대하는 상생 효과를 기대하며, 수확기에는 2차 기획전도 예정되어 있다.

상주시는 5일부터 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곶감, 탁주, 와인, 발효식초 등 다양한 지역 우수 가공식품을 선보였다. 소비자의 높은 호응과 바이어 연결 등의 성과를 거두며 상주 농식품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농식품 가공산업 육성 및 지원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