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 군소음 피해 주민 428명에게 총 2억 4천8백만원 보상금 지급 결정. 5월 31일까지 개별 통보 후 8월 말 지급 예정.

상주시 보건소는 "2025 희망상주 비박페스티벌"에서 저출생 극복 캠페인을 실시하고 출산 장려 정책 홍보 및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상주시는 출산육아지원금, 산전·산후 의료비 지원, 신생아 용품 대여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으로 출산 친화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상주시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에서 열린 ‘2025 경북의 맛 축제’에 참가해 곶감, 표고버섯, 샤인머스켓 등 상주 대표 농특산품을 홍보하고 시식 코너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상주 농특산품의 맛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상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기대한다.

상주시는 5월 18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상주시청소년 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참여기구는 청소년들이 정책 제안, 토론, 캠페인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올해는 총 21명의 청소년이 위촉되었다. 상주시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역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가족센터는 5월 17일 가정의 달을 맞아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2025 상주시가족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행복가족상 시상, 다문화 공연, 어린이 합창, 가족사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가족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2025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제2회 천하제일웹툰왕전 본선대회, 피규어 전시회, 유명 웹툰 작가 초청 강연,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웹툰왕전에는 전국 중·고등학생 31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상주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만화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한다.

상주시 동성동은 5월 16일 봄철 산불방지 기간 동안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에 힘쓴 산불감시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산불감시원 2명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발생 요인 탐색 및 제거, 화기취급 및 소각행위 금지 계도 활동 등을 실시하여 산불 발생을 막았다. 동성동장은 산불감시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체계를 강화하여 감시원의 안전과 효율적인 임무 수행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상주시 함창읍은 자체 복지사업 '요즘 함창복지 뭐함?'을 통해 저소득 가구 12곳에 900만원 상당의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에어컨을 지원했다. 해당 사업은 폭염과 공공요금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함창읍이 자체 모금한 성금으로 여름 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3차례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냉림, 복룡 빗물펌프장 2개소에 대한 사전점검 및 시운전을 완료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예년보다 한 달 앞서 점검을 실시하고, 기계 설비, 유수지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여 상시 가동준비태세를 갖췄다.

상주시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리는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에 11개 종목 174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16일 상주도서관에서 열린 결단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상주시교육장, 상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상주시는 장애인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5월 15일 '2026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미래 발전을 위한 97건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지역체류 기반 조성, 원도심 상권활성화, 스마트농업 육성,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포함되며, 향후 검토 및 보완을 거쳐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상주시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한다. 상주시민은 전용 통합무임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연령, 소득 제한 없이 무료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5월 19일부터, 만 69세 이하 시민은 6월부터 사전 발급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교통비 부담 완화, 대중교통 이용률 증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