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상주시보건소는 12월까지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마음건강백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신건강 종합검진, 고위험군 사례관리, 정신건강교육 및 회상 프로그램 등을 통해 노년기 정신건강 문제와 자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서벽간 지역의 서비스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회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상주시는 5월 13일 상영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쿨존 교통법규 준수, 안전띠 착용, 안전한 등교 습관 등을 강조하며, 어린이 교통환경 조성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이 산불 피해 지역인 안동시와 의성군을 찾아 임시주택 정비, 농가 일손 돕기 등의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들의 활동은 피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으며,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속적인 복구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 화동면, 찹쌀봉 등산로 정비 완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쾌적한 등산 환경 조성 위해 잔가지 및 잡목 제거, 바닥 정비 등 실시. 화동면장, 지속적인 자연자원 관리 및 보호 약속.

상주시 북문동은 5월 12일 상주시 산림조합과 협력하여 전입 시민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홍보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산림조합은 방문객들에게 상주시의 장점을 알려 인구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북문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상주시 함창읍 적십자봉사회는 4월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 20가구에 매월 직접 방문하여 일주일치 밑반찬을 지원한다. 오봉산생태문화수련관의 장소 및 조리도구 지원으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으며, 봉사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12일부터 5월 26일까지 상주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전통향토음식아카데미 전통음식 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전통음식의 계승 및 대중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농촌지도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 협조를 요청했다. 디지털 농업 기반 조성, 청년 농업인 역량 강화, 기후 변화 대응 등 46개 사업, 약 46억 원 규모의 예산 지원을 건의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대한양계협회 상주육계지부는 5월 1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상주 지역은 경북 1위의 육계 사육 규모를 자랑하며, 이번 총회는 육계 농가들의 자긍심과 협동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신임 정현모 지부장은 육계 농가의 권익 보호와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을 약속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상주시는 계산동에 정원과 결합한 '정원형 어싱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과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 명소를 만들었다. 전국 최초로 정원 요소를 접목한 이 길은 다양한 초화류와 약용식물, 특히 작약 군락지를 통해 식물 테라피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자연 속 휴식처를 제공하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는 '상주시 충혼탑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불멸의 혼'을 2025년 충혼탑 재건사업 디자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전쟁 당시 국군이 사용한 M1 소총을 모티브로 한 '불멸의 혼'은 전쟁 극복과 평화를 향한 상주 시민의 의지를 담고 있다. 2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충혼탑 정비사업은 2026년 준공 예정이며, 노후화된 충혼탑 재건립 및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참배 공간을 개선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릴 계획이다.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차 농촌협약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서부권역 6개 면(화서, 모동, 모서, 화동, 화북, 화남)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SOC 확충 및 균형발전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간 생활서비스 격차 해소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농촌 고유의 가치를 회복하여 '살기 좋은 주거환경, 삶의 질이 업그레이드되는 서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