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취약 시간대 필수 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0.9억 원으로 2개소 공공 야간·심야 약국을 운영하고, 10억 원을 투입해 3개소에 24시간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진료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예방접종 대상 및 유형을 확대하고 9.8억 원으로 시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동시는 2025년까지 251억원을 투자하여 농산물도매시장 증설, 제3법인 유치, 농특산물 판매장 개설 등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선다.

안동시는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억여 원을 투입, 디지털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19억여 원을 들여 안동사과 ‘감로’ 지역 특화 품종을 육성한다. 또한 6억 원 규모의 경제림 및 밀원수 조림사업을 추진하며, 354억여 원 규모의 농촌협약을 통해 농촌 생활권 활력 증진에 힘쓴다.

안동시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2025년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1,00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농기계 임대사업을 강화하여 2024년 배송 건수를 2022년 대비 약 2배 증가시킬 계획이다. 59억원을 투입하여 남후에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 분소를 설치하고, 드론 방제 지원을 확대하며 농작업 대행사업도 확대한다.

안동시, 2025년 을사년 맞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미래도시' 비전 제시…친환경 기업도시, 문화관광도시, 복지도시, 안전·편의도시, 미래지향 농업도시, 건강·행복도시 등 6대 분야 핵심 전략 발표

안동시, 드라마 촬영팀 병산서원 훼손 관련 원상복구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나서… 촬영 소품 부착 위해 만대루 기둥에 못질한 사실 확인 후 즉시 철거 명령 및 원상회복 조치, 문화유산 전문가 자문 통해 법적 조치 검토 예정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부터 3년간 최대 200억 원(국비 100억 포함)을 투입, '놀이로 즐거운 전통문화도시' 조성에 나선다. 중앙선1942안동역을 문화도시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놀이문화 기반 프로그램 개발 및 문화인력 양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안성감리설계(주) 황윤재 대표가 청각장애인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4,000만 원 상당의 승합차를 후원했다. 이 차량은 안동시농아인지회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며, 황윤재 후원회장은 난방비 지원 등을 통해 청각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 송강미술관이 2025년 대관 신청을 12월 6일부터 접수한다. 갤러리송강에서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시를 할 수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안동시가 주민복지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공유회를 개최했다. 공유회에서는 복지유공 표창, 고독사 예방 "안동시 행복기동대" 시상, 마을활동 수기 공모전 시상, 역랑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다. 특히 마을활동 수기 공모전 우수사례 발표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동글동글문학회가 창간호 출판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아동문학 발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안동시의 지원으로 조성된 안동형 자립홈 '다온빌'이 입주식을 개최했다. '다온빌'은 지적장애인 8명이 입주하여 자립 생활을 시작하는 두 개 호실로 운영된다. 베리어프리 설계를 적용해 장애인의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상담, 기초생활 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립심과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후원도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