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용상초등학교 학생회가 주최한 '꿈과 끼 그리고 나눔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한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 푸드코트, 에코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축제 수익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경북지부에 전액 기부되었다.

K-water 안동권지사는 안동YMCA를 통해 안동댐 주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3세대교육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희망공부방 운영, 노인대학 운영,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노인들의 교육 기회와 삶의 활력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가 내년도 예산을 1조 6,060억 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예산은 민생안정, 지역 경제 활력 회복, 저출생 극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중증장애인 가족을 위한 '가족 힐링여행'을 실시한다. 이번 여행은 가족들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 기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1, 2호 대상자가 자립주택에 입주했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주거결정권 보장을 위해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여자팀이 제천컵 롤러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여자팀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고, 남자팀도 여러 종목에서 입상을 차지했다.

안동 용상동 마뜰어울림센터가 개관했다. 이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 확보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며, 마뜨리에스낵, 무인카페, 다목적강당, 공유주방, 마을학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안동시는 이 센터를 통해 용상동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안동시의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가 가을을 맞아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이 투어는 단체 관광객에게 인센티브와 차량 임차비를 지원하며,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안동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한다. 안동시는 투어 프로그램 개발과 행사 연계를 통해 전통시장에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11월 14일과 15일 뮤지컬 '월곡'이 공연된다.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월곡 우배선 장군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사극 뮤지컬로, 배우 임강성, 백승렬, 박지훈 등이 주요 역할을 맡는다. 전석 1만 원으로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안동시 도산서원에서 10월부터 11월 말까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생복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체험은 무료이며, 유생복을 입고 서원을 거닐며 과거 유생들의 마음가짐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동시는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를 11월 7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가구와 주택의 기본사항을 파악해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태블릿 기기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진행되며,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청된다.

안동포 세대공감 페스타가 안동포타운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마술쇼, 인형극, 레크리에이션, 포토존,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안동포 짜기 시연과 체험, 자전거 대여 등도 인기를 끌었다. 행사 기간 동안 1,500여 명의 관람객과 체험객이 찾아왔고, 안동시는 앞으로도 안동포타운 활성화와 안동포 보전에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