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세계적인 바이오생명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혁신 특구’ 유치 총력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제233차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방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혁신 특구는 기존 규제자유특구를 고도화하고 확대 개편하여 미래기술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구역이다. 올해 2~3개 특구를 시범 조성 후 2027년까지 권역별로 10개의 특구를 조성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역점 추진하는 헴프 규제자유특구 산업을 발판으로 '산업용 헴프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조성하기 위하여 전 행정력을 투입해 발 빠르게 유치 방안을 마련했다. 경북바이오산업단지 내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한국친환경융합소재센터 등의 지원기관 및 헴프산업 관련 기업체들과 연계한 클러스터 조성, 지역 내 대학교에 전략학과 신설 및 지원을 통한 인력확보와 KTX, 대구경북신공항 등 탁월한 입지여건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노인일자리창출 및 시민들의 건강증진, 관광객을 위한 체험거리 제공 등을 위해 안동시니어클럽과 함께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다. 대여장소는 어가골 다목적 광장, 영가대교 북단, 영호대교 북단, 용정교 총 4곳으로 주6일(화~일요일),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된다. 신분증을 제시하면 2시간 동안 무료로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전거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유아용, 성인용, 2인용 자전거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어 지역민과 관광객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이용만족도 설문조사를 상, 하반기 2회 실시하여 자전거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여 보완함으로써 더 많은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녹색자전거를 이용해 건강과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매력적인 안동의 문화를 경험하고 돌아가는 안전한...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