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권기창 안동시장과 시청 직원들이 산불 이재민이 거주하는 임시주택 85개 단지를 방문해 위로를 전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안동시는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과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밀착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9월 30일(화)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지역 일자리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적인 일자리 분야 시상이다. 안동시는 공시제 부문에서 1차 시․도 평가와 2차 중앙 평가를 거쳐 우수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렸다. 시는 경상북도, 지역대학,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등 일자리관련 조직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일자리 공시제 목표치인 7,520개를 크게 웃도는 8,582개(달성률 114%)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활력 넘치는 신성장도시, 미래일자리 안동’이라는 비전 아래 안동시는 바이오․백신 및 헴프산업을 비롯한 4차산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안동시업 융․복합인재 육성을 ...

요약: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찾아가는 해외공연단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장 밖으로 나와 시민들을 만난다.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 초청공연단이 병원, 요양원, 특수학교 등을 방문해 공연을 펼치며,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이웃에게 축제의 기쁨을 나누는 문화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개막 3일 만에 누적 관람객 53만 명을 돌파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 전통 탈춤과 해외 공연단의 다채로운 무대, 풍성한 먹거리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축제 열기를 더했으며, 남은 기간 탈놀이 경연대회,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가 기대를 모은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5일차에는 봉산탈춤,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한국 전통 공연과 세계 12개국의 다채로운 탈춤, 제비원 민속문화축제, 청소년한마당이 어우러져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동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상설 공연된다. 관람객들은 탈춤의 발상지에서 풍자와 해학이 담긴 전통 공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중에는 450년 전통의 수상 불꽃놀이인 선유줄불놀이도 함께 펼쳐져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휴장한다. 청과부류는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휴장하며, 수산부류는 추석 당일 오전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안동시와 안동MBC가 공동 제작한 다큐멘터리 '한국인 두봉 주교'가 프랑스 가톨릭 방송 KTO를 통해 유럽 및 프랑스어권 지역에 방영된다. 한국 현대사의 산증인인 故 르네 뒤퐁 주교의 70년간의 헌신적인 삶을 조명한 이 다큐는, 지역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안동시립공연단의 첫 창작품인 이머시브 다이닝 공연 <더 레시피>가 개막 일주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조선시대 요리서 『수운잡방』을 모티브로 한 이 공연은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으며, 한국관광공사 주관 행사에 초청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안동시는 이번 성공을 발판으로 지역 문화를 알리는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 경북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대규모 거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교직원, 학생, 시민 등 약 200명이 참여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북 북부권의 국립의대 신설 당위성을 알렸으며, 홍보부스 운영 등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국 행정망 마비 사태에 대응해, 안동시가 부시장을 중심으로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수기 접수 등 대체 수단을 마련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둘째 날인 9월 2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한 국내외 전통 공연과 함께 지역 청소년과 시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무대가 탈춤공원, 원도심, 하회마을 등 안동 곳곳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