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안동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 퍼레이드, 개막식,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안동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춤추는 탈, 다양한 얼굴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27개국 60개 해외 공연단과 140여 개 국내 공연단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탈춤 및 민속공연을 선보입니다. 주빈국 이탈리아와의 문화교류 프로그램, 유네스코 문화유산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축제 공간을 원도심과 전통시장까지 확장하여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안동시,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지방시대 3대 특구, 바이오 산업 육성, 문화도시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인정받아.

안동시는 9월 24일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추석 연휴 대비 안전 및 효율적인 업무 수행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문제와 애로사항 청취 및 상호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안동시 여성지도자 25명은 9월 23일 '2025 제천국제한방 천연물산업엑스포'에 참가하여 한방, 천연물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제천시 여성단체와 교류했다. 엑스포 관람, 천연염색 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와 천연자원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회원 간 소통을 강화했으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홍보 효과도 거뒀다. 제천시 여성단체의 안동 방문 또한 예정되어 있어 지역 축제 위상 제고가 기대된다.

안동시는 9월 중 ‘하반기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및 공정한 복지 실현을 도모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약 7,491가구를 대상으로 취업, 이사, 소득/재산 변동 등 발생 시 즉시 신고해야 함을 알리고, 신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복지재정 누수를 예방하고 탈락자 지원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국 규모의 파크골프 대회인 '제1회 안동시장배 팔도 파크골프대회'가 9월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안동 강남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됩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 최종 챔피언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2,5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며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동시는 이번 대회가 지역 경제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리예술단의 '신령한 탈 이야기-하회' 공연이 9월 2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춤극 하회'는 하회 이매탈 설화를 바탕으로 허도령의 재앙 극복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전통춤과 음악, 판타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 안동을 대표하는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이 작품은 설화 속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영문 자막 제공으로 해외 관객도 즐길 수 있으며, 관람료는 5,000원으로 페이백 제도를 통해 지역상품권으로 전액 교환 가능하다.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9월 26일 경북대학교에서 청년 크리에이터 4개 사와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초블레스 대표가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락고재 하회 한옥호텔 총지배인이 유통·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안동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통시장과 수산물도매시장에서 다양한 할인 및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에서는 9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수산물 구매 시 최대 4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10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농·축산물 환급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안동시 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1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 지원과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환급 인력 추가 배치 및 임시부스 설치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안동시는 9월 2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도산서원에서 야간개장 행사를 개최한다. 무료입장이며,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조명 디스플레이, 포토존, 버스킹 공연,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평소 공개되지 않는 경전 성독 시연도 볼 수 있다.

안동시는 '글로벌 바이오 안동 캠퍼스'를 중심으로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백신연구소(IVI) 등과 협력하여 국제 교육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9월에는 WHO 지원으로 14개국 전문가를 대상으로 세포배양 백신 교육을 실시했고, 10월에는 에티오피아 백신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 대학 및 특성화고와 협력하여 230여 명의 학생에게 GMP 교육을 제공하는 등 국내 인재 양성에도 적극적이다. 2022년 이후 국내외 800여 명이 교육을 수료하며 안동시는 글로벌 바이오·백신 인력양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