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는 9월 25일 안동시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상담하고 해결을 지원한다. 행정, 산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 상담이 가능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주민들도 현장에서 쉽게 민원을 접수할 수 있다.

안동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산불피해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80호 규모의 신축매입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재민들은 시세의 30% 수준의 임대료로 최소 20년 이상 장기 거주가 가능하게 된다.

안동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서 경북 최다인 11건 선정. 생생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 국가유산 야행 등 다양한 분야 포함.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부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안동시, 2026년 세계유산축전 개최지 선정… 28억 원 확보

안동시, 2023년 국·도비 9,552억 원 확보...일반회계 2조 원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 달성. 지방시대정책실 신설 및 국장책임제 도입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정부 3대 특구 지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주요 사업 선정 성과. 향후 새 정부 정책에 맞는 국가투자사업 발굴 및 전략적 대응으로 국·도비 확보에 주력 예정.

안동시립공연단, 이머시브 다이닝 <더 레시피> 프레스콜 개최.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공연장에서 진행. 참석 매체는 사전 신청 필수. 공연은 9월 20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13시 30분, 추석 연휴에는 매일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진행.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9월 16일 오전 11시 웅부홀 로비에서 영화음악 콘서트 "Sound of Cinema"를 개최한다. (사)한국음악협회 안동지부 기획으로 플루트 앙상블, 금관 앙상블, 피아노 트리오 등 다양한 연주자들이 '여인의 향기', '시네마 천국',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 명작 영화 OST를 선보인다. 곡 해설과 함께 진행되어 영화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관객들에게 풍부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풍류 페스티벌: 올림판25」를 개최한다. DJ 파티, 미디어아트, 슬로우라이프존, 푸드존, 캠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안동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37회 안동예술제가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및 강변음악분수 옆 특설무대 등에서 개최됩니다. 미술, 시화, 사진 전시, 음악회, 국악, 무용, 연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산불 피해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안동시,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태지역목록 등재 국내 후보 선정. 2026년 6월 인도네시아에서 최종 등재 여부 결정 예정. 안동시는 이미 유교책판, 편액, 만인소, 내방가사 등을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한 경험이 있으며, 이번 등재 추진을 통해 안동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개관 15주년 기념 특별 공연으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웅부홀에서 3회 공연한다. 박칼린, 박건형, 양준모, 정영주, 최현주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하며, 화려한 탭댄스와 대규모 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VIP석 16만 원, R석 14만 원, S석 11만 원, A석 8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안동시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남후면 단호샌드파크에서 '텐트 밖은 안동, 캠핑으로 공동육아 즐기기' 제1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영유아 가정 15가구 56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음악회, 버블공연,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되었다. 1차 행사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2차(9월 20~21일), 3차(10월 18~19일) 행사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공동체 육아 문화 확산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