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는 DYETEC연구원, 현대첨단소재(주)와 '친환경 자동차부품 소재 개발 및 상용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안동 대마를 활용한 친환경 자동차부품 소재 연구개발부터 실증, 상용화까지 전주기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친환경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 상생 기반 마련을 기대한다.

안동시립공연단의 창립 기념작 <더 레시피>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음식과 무대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공연으로, 《수운잡방》의 조리법으로 재현한 음식과 술을 곁들여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을 선사한다. 9월 20일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첫 공연 예정이며, 9월 4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 및 '25년 노후공장 리뉴얼 사업 협약 체결…산불 피해 복구 및 미래 성장 발판 마련

안동시 임하면 소재 ㈜임성과 ㈜동해가 지난 3월 산불 피해 이후 5개월 만에 공장 복구를 완료하고 9월 1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는 산불피해 기업 중 가장 빠른 복구 사례로,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의 지원에 힘입어 이뤄낸 성과다. 두 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며, 안동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 고등학생 28명, 독일 괴테대학교 및 알베르트 슈바이처 학교 방문해 교육 교류 성공적으로 마쳐. 학생들은 독일 교육 현장 체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 통해 글로벌 리더십 함량.

안동시, 보호대상아동 81명 대상 '한 끼의 온정, 하나 되는 마음' 프로그램 운영.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아동과 가족의 외식 지원 통해 정서적 친밀감 형성 및 가족 기능 회복 도모. 81개 가구에 총 400만 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 지원.

안동시, 성장 잠재력 높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 2곳 선정해 '2025년 안동시 ACE기업'으로 집중 육성. 9월 1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하며, 선정 기업에는 3년간 운전자금 지원 확대, 맞춤형 지원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안동시,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육아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 안동시는 탈춤공원 앞 낙동강변 '물속 걷는 길', 수페스타,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여 여름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경북도 최초 어린이집 보육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경로당 연계 아동돌봄 서비스, 어린이 24시간 돌봄서비스 등 특색있는 육아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안동시 용상동 주민단체 회원 50여 명이 무더위 속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들은 보행자 도로의 잡초 제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가꾸는 모범을 보였다. 특히, 여러 단체의 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는 용상동 주민들의 결속력과 책임감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무장애 활성화 제작공연 유통사업'의 일환으로 코믹오페라 <버섯개떡>을 9월 4일부터 19일까지 안동, 포항, 영덕에서 순회 공연한다. 시각장애인 음성 해설, 수어 통역, 한글 자막 등 무장애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관객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국관악협회 안동시지부는 9월 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2025 안동 관악 페스타'를 개최한다. 문경 모전초 윈드오케스트라, 안동관악협회 오케스트라, 나리윈드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색소포니스트 임유리, 클라리넷 연주자 김현국 등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 전액 지역상품권으로 교환 가능하다.

안동시립 웅부도서관은 9월 3일부터 5일까지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9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문화교실은 성인 대상 영어, 타로, 캘리그라피, 드로잉, 손뜨개, 필라테스 강좌와 유아/초등 대상 영화, 독서토론, 요가 강좌를 운영한다. 안동시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무료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