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평생학습관, 9월 1일부터 2025년 하반기 야간교육 수강생 모집. 바리스타, 요리, 컴퓨터 등 10개 분야 22개 과목 운영. 19세 이상 안동시민 대상, 평생학습관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신설 과목 'AI랑 같이 만드는 감성 SNS 콘텐츠'는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

안동시는 8월 29일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남후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했으며, 다과회, 저녁식사, 문화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선진이동주택 입주민들이 전한 희망 메시지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안동시는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주거 및 정서 회복 지원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문화공연과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 산불 피해 기업 77개 사에 고용유지 지원사업 추진. 경북도와 협력하여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 총 192명 근로자에게 최대 7개월간 25억 9,700만 원 규모 지원. 산불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 겪는 기업의 회복과 고용 안정 도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29일(목)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위트 클래식 공연 '파개그니니 시즌2 – 마에스트리시모' 개최. 스페인 프로덕션 '일라나'와 바이올리니스트 '아라 말리키안'이 기획한 이 공연은 전통 현악 4중주에 유머와 연극적 요소를 더해 클래식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전 세계 28개국 이상에서 공연되어 극찬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부산국제연극제 개막작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8세 이상 관람 가능, R석 2만 원, S석 1만 원.

안동시립도서관(중앙, 웅부, 어린이)은 9월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13주간 2025년 하반기 문화교실 24개 강좌를 운영한다. 세계 미술관 산책, 원어민 영어, 하브루타 독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9월 3일부터 5일까지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안동시가족센터는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12월 15일까지 '희망가득 마음회관'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안면, 임하면, 일직면 주민 및 피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문화프로그램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문화 청소년 밴드 공연,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공동체 회복을 지원한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안동 MICE 포럼'을 개최한다. '웰니스와 MICE, 안동의 내일을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웰니스 MICE 트렌드 분석, 지속 가능한 MICE 운영 방안 논의, 안동 웰니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영국 ‘햄튼 코트 팰리스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안동의 음식과 문화를 홍보, 7,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현지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안동시는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안동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5%로 상향 조정하고, 모바일 상품권 구매 한도를 9월 한 달간 70만 원, 10월부터는 60만 원으로 확대한다. 9월 한 달간 모바일 상품권 결제액의 5%를 추가 적립하여 실질 할인율은 약 20%에 달한다. 이를 통해 가계 부담을 줄이고 소비 심리를 활성화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

안동시, 농업회사법인 소주스토리, 120억 원 투입해 경북바이오2차산업단지에 최첨단 안동소주 양조장 건립 착수. 연간 150만 병 생산능력 갖춘 제조시설로 안동소주 품격 향상 및 세계시장 진출 가속화 기대.

안동시 평화동은 8월 정례 통장회의를 낙동강변에 새롭게 조성된 '낙동강변 물속 걷는 길'에서 개최했다. 이는 행정과 주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의 새로운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참석자들은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동시협의회와 옥동적십자봉사회는 8월 26일 옥동 경로당 두 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과 국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봉사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빵과 국수세트를 전달하고, '칭찬박수' 체조 교육과 흥겨운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