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산불피해 주택 복구 1호 세대 입주 행사 개최... 피해 주민의 새로운 출발 응원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마을 진입로에 블루애로우 1,300주를 심어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했다. 안동시의 지원과 주민들의 성금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마을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기여했으며,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첫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JB가든센터에서 기증받은 조경수목 2,500본으로 정원도시 조성 박차

안동시는 8월 21일부터 산불피해 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복지상담과 신청을 지원하는 ‘복지수요 현장상담소’를 재운영한다. 매월 1회 운영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기초생활보장, 돌봄, 건강, 일자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상담과 신청을 One-Stop 방식으로 제공하여 생활 안정과 공동체 회복을 지원한다.

안동시는 21일 시청 청백실에서 행정인턴 정책아이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여름방학 동안 시정 현장에서 활동한 20명의 대학생·청년 인턴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안동 청년 로컬 Dream 공제', '낙동강 러닝크루를 위한 러닝로드 조성', '청년 취업 사진 촬영 지원비 지원', '시민 금융 안심 정책'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권기창 시장은 인턴들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격려하며, 안동시는 청년 역량 강화와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행정인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안동시는 2023년 시금고 이자수익이 280억 원, 2024년에는 318억 원으로, 전국 지자체 상위권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감사 자료 제출 오류로 인해 '전국 최하위'로 잘못 보도된 내용을 정정한 것이다. 시는 자료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재정 효율성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8월 22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작 '내가 물에서 본 것'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 국립예술단체 지역 전막 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민들에게 최고 수준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작품은 김보라 안무가가 보조생식기술을 통해 몸과 기술,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탐구한 창작무용으로, '물'을 소재로 무한히 변화하는 몸을 시적으로 표현한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이다.

안동시, 글로벌 인문 리더 양성 사업으로 고등학생 28명 독일 교류 활동 참여. 괴테대학, 알베르트 슈바이처 학교 방문 및 현지 학생들과 교류 예정.

안동시 용상동, 경로당 38곳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민원상담소' 운영 시작. 복지 제도 안내, 맞춤형 복지 상담, 시정 홍보, 민원 접수 등 제공. 주민 편의 증진 및 복지 체감도 향상 기대.

안동시 안기동 새마을부녀회는 8월 20일 '사랑의 떡 나누기' 행사를 통해 관내 경로당 13곳과 어르신 7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떡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김장 나누기,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안동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조사요원 124명을 모집한다. 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인터넷 및 전화 조사 후 미응답 가구에 대해 방문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요원은 태블릿PC 활용 능력이 필요하며, 온라인 교육 및 집합교육을 거쳐 현장에 투입된다.

안동시, 수십 년간 비포장이었던 병산서원 진입로 정비공사 국가유산청 심의 통과. 먼지, 우천 시 도로 파손 등으로 불편을 겪던 병산서원 방문객과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 2026년 3월 착공 예정, 세계유산 관리 기반 강화 및 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