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는 2025년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사업소분) 68,665건, 16억 5,410만 원을 부과·고지했으며,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이다. 납부 방법은 CD/ATM기,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하며, 시는 산불 피해 주민 7,361건, 1억 1,695만 원을 감면했다.

안동시는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중 산불피해 지역인 임하면 신덕지구와 남선면 외하지구를 대상으로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현장사무소를 운영하여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경계 협의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청 방문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조기에 해소하며, 산불피해 주민들의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코레일관광개발은 9월 6일 'K-미식 전통주 벨트 팝업열차'를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안동 지역의 전통주와 미식을 체험하는 여행 상품이다. 6개의 체험 코스, 전통주 소믈리에 해설, 지역 특산 디저트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가격은 75,000원부터 85,000원까지다.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안동시 풍산시장, 2025년 지역상권활력지원 추가 공모사업 선정! 산불 피해로 침체된 상권 회복 위해 최대 10억 원 투입, 안동소주, 안동한우, 안동참마 활용한 '안동 3미(味)' 콘텐츠 개발로 미식관광 중심지 육성 예정

안동시 세계유교문화박물관은 8월부터 11월까지 'AI 시대 인간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인문교양강연을 개최한다. 철학자 윤홍식 홍익학당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며, 8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홍익학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강연 참가자는 세계유교문화박물관과 한국문화테마파크 무료 관람 혜택과 KTX 안동역에서 박물관까지의 전세버스 이용 편의를 제공받는다.

안동시는 장마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과수 탄저병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에 적극적인 방제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빗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곰팡이병으로, 병든 과일은 즉시 제거하고 비 전후로 계통을 달리한 살균제를 살포해야 한다. 안동시는 현장 컨설팅을 통해 탄저병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예안향교, 제63대 이필상 전교 취임식 8월 23일 개최…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향교 발전 다짐

안동시는 8월 9일 보호대상아동 가족 13가구와 함께 '2025년 보호대상아동 가족기능 강화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피자 만들기, 마리모 어항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재)고운청소년재단과 '다함께돌봄센터(8호점)'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고운청소년재단이 대원사 1층 공간을 무상 제공하고, 안동시는 내년 초 개소를 목표로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8호점은 'K보듬 6000' 지정시설로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까지 연장 운영하여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8월 4일부터 9일까지 ‘2025 안동 지역상생 청년포럼’을 운영, 지역특화산업(농업, 바이오, 문화관광) 분야 인재 육성에 힘썼다. 고등학생 25명(8개 팀)이 참여하여 지역 기업 탐방, 전문가 멘토링, 아이디어톤을 통해 기업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제안을 도출했다. 아이디어톤 대회에서는 ‘헴프 산업 활성화’ 아이디어를 제안한 안동고등학교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안동시는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2025년 하반기 시니어 교실 수강생 모집... 65세 이상 안동시민 대상, 8월 18일부터 이틀간 선착순 20명 모집, 요리, 건강, 교양, 취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2025 전국 고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이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안동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64개 팀, 3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립니다. 미래 국가대표 발굴의 장으로 기대되는 이번 대회는 안동강변구장 외 3개 경기장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