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6일 브런치 콘서트 '두 대의 피아노, 하나의 이야기' 개최.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도연, 우용기 듀오 출연. 드뷔시, 슈베르트, 생상스 등 작품 연주 및 음악평론가 송현민 해설.

안동시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임청각에서 독립운동 실경 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를 개최한다. 이상룡 선생 취임 100주년 기념 및 고택종갓집 활용 사업의 일환으로, 선생의 생애와 사상, 만주 망명, 신흥무관학교 설립 등 독립운동 과정을 담았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임청각과 이상룡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에코워싱 안동', 수페스타 다회용기 세척 지원으로 성공적 시작. 하루 800세트 이상 사용, 쓰레기 배출량 감소 효과. 시민, 상인 모두 긍정적 반응. 향후 수거함 추가, 세척 과정 공개 등 위생 신뢰도 제고 계획. 어린이집, 장례식장 등 사업 확대 예정.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8월 9일부터 17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여름축제 ‘쿨트래디션 : 조선의 여름나기’를 개최한다. 워터슬라이드, 워터풀장 등 물놀이 체험과 조선시대 배경 공포체험, 야간 천문 체험, 캠핑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8월 15일에는 가수 임창정, 16일에는 그룹 노라조의 공연과 불꽃놀이가 예정되어 있다.

안동시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내 물놀이장과 야외놀이터가 임시 개장 3일 만에 누적 방문객 1,100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 예약제 운영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안동 배경의 '엄마까투리' 캐릭터 테마 놀이시설과 그늘막, 쉼터 등이 마련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 및 운영 점검을 통해 향후 정식 개장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는 8월 17일까지 무료 운영되며,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안동 '월영야행' 축제가 8월 1일 개막 후 첫 주말까지 11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전통과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객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조선시대 보부상행렬 재현, 저잣거리 체험, 전통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셔틀버스 운행 등 편의 강화로 남은 기간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2025 안동 수(水)페스타가 9일간 18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도심형 바캉스' 콘셉트 아래 낙동강 수변 공간을 활용한 물놀이 콘텐츠와 낙동포차, 셔틀보트 등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야간 공연에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안동시 드림스타트, '드림 가족 극장 간 Day~' 프로그램 진행.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00여 명 대상 영화 '배드가이즈2' 관람. 아동 정서 안정 및 가족 유대감 강화 도모.

안동시와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2025년 SNS 홍보 마케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8주간 진행된 교육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관광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무형 마케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했다. 온·오프라인 병행 교육, 맞춤형 멘토링 등을 통해 수강생들의 현장 실무역량을 강화했으며, 수료 후 2주간의 후속 모니터링을 통해 교육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한국국악협회안동지부는 여름 야간 문화행사인 월영야행 기간 중 8월 9일과 10일 양일간 개목나루 공연장에서 '2025 국악한마당' 공연을 개최한다. 전통 국악 공연인 국악한마당은 올해 총 5회 예정되어 있으며, 6월 K-PLAY 안동페스타에 이어 월영야행, 9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6년부터 개최되어 온 국악한마당은 2023년부터 지역 주요 축제와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악 합주, 가야금병창, 경기남도민요, 한국무용, 국악관현악 등 다양한 전통 장르의 무대를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류형 안동사랑상품권 80억 원 추가 확보! 8월 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 재개. 지류형 상품권 선호 급증에 따라 조기 소진된 물량 보충. 미신청자 약 3만 5천 명에게 지급 가능. 9월 2차 소비쿠폰 지급 시 지류형 상품권 확보 비율 50%까지 상향 예정.

안동시,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권기창 시장, 기재부 방문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