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는 여름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엄마까투리 상상놀이터' 내 물놀이장과 야외놀이터를 8월 1일부터 17일까지 임시 개장한다. 시범운영 형태로 시설 체험 기회 제공 및 운영 점검을 진행하며, 트램펄린, 그물네트, 집라인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그늘막, 쉼터를 갖추고 있다. 2부제(10:00~13:00, 14:00~17:00)로 운영되며, 7월 25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안동시는 연내 정식 개장을 목표로 7월 중 시설 공사를 마무리하고 8월부터 실내 콘텐츠 조성에 착수할 예정이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탈춤 공연 예매권 사전 판매가 7월 28일부터 9월 5일까지 진행된다. 현장가 대비 최대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며, 예매자 전원에게 2,000원 상당의 탈춤사랑쿠폰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온라인(네이버, 카카오톡 등)과 오프라인(안동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가능하다.

안동시는 7월 24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156명을 추가 배치 완료하여 올해 총 1,04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보했다. 이들은 주로 고추, 과수 등 농작물 수확에 투입되며, 시는 근로 환경 개선 및 인권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추가로 30여 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 예정이다.

안동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왔니껴 안동 오일장' 사례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민 중심 행정으로 정책 신뢰성과 실천 역량 입증.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가양주 칵테일로드' 사업 추진을 위해 안동 음식의 거리 일대 점포 10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점포는 가양주 칵테일 레시피 교육 및 컨설팅을 받고, 레시피 중 2종 이상을 판매하여 지역 특화 콘텐츠로 육성할 계획이다.

안동시립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 운영... 저출생 문제 대응 및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여름방학 7/28~8/8, 학기 중 8/18~12/26 주 3회 운영, 전문 돌봄 인력 상주, 독서·학습지도·독서문화 프로그램 제공

안동시농산물가공센터, 경북 시·군 가공센터 최초로 스마트HACCP 인증 획득. 기존 HACCP 인증에 이어 스마트HACCP 인증까지 추가 획득하며, 식품 제조 공정 전반의 디지털 기반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가공 창업 희망 농업인 대상 실습 교육장 역할 수행 및 농외소득 증대 기대.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가구 중 첫 번째 복구 완료 및 입주 행사 진행. 4개월간의 복구공사 끝에 피해 가구가 새 보금자리로 돌아왔으며, 시는 나머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

안동시는 3월 대형산불 피해 극복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7월 24일 안동시민회관에서 ‘희망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산불 피해복구 유공자 시상,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 행사에는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여 산불 극복 과정과 미래 방향을 공유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웅부홀에서 공연한다. 박칼린, 박건형, 양준모, 정영주, 최현주 등 유명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하며,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조기 예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안동시는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을 통해 산불피해 이재민과 저소득 취약계층 1,073가구에 14만 원 상당의 여름 침구류 세트와 냄비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23일에는 일직면 원리의 산불 이재민 33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와 송인의료재단 대성그린병원은 7월 23일 '안동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대성그린병원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중독 예방, 조기 개입, 치료 및 재활 등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8월 1일 임시 개소 후 연내 정상 운영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