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립경국대학교가 경상북도의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국립(공공)의과대학 설립을 정부에 건의했다. 국립경국대는 지역 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인프라와 교육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의료인력 양성 계획을 수립하는 등 설립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 또한 지역민 건강권 보장과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국립의대 유치에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안동시 중구동 행정복지센터는 14일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복지 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23명의 추진단 위원은 4차례 회의를 통해 지역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 체감형 복지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자원봉사센터는 7월 15일 일직면 명진2리 경로당에서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을 통해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음악회, 이·미용 서비스, 심리 상담, 전동차·휠체어 세척, 이불 세탁, 방충망 및 농기계 수리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출동! 드림봉사단'을 통해 재난 이후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동시립도서관은 7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나를 위한 컬러 마법!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특강을 운영한다. 퍼스널컬러 자가 진단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색을 찾아 이미지메이킹에 활용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컬러 코칭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발견하고 외적인 이미지 향상은 물론 자기 이해와 자존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안동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지원 공로 인정받아 '제17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행복도움상 수상

안동시는 폭염 속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현장 방문 상담을 진행하고 무선 선풍기를 배부하며 맞춤형 건강 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안동시는 7월 28일과 29일, 국립경국대학교 안동캠퍼스 안동영어마을에서 초등 3~5학년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AEV 1day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7월 15일부터 국립경국대 안동캠퍼스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체험형 영어 교육으로,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자신감, 사회성 함양을 목표로 한다.

안동시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안동 전통주 팝업스토어 '기미주안'을 운영한다. 안동소주, 약주, 막걸리 등 5종의 전통주 시음과 안주 시식, 특별 기념품 증정, 전통주 소믈리에 해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안동 전통주의 매력을 알리고 안동 관광을 홍보할 계획이다.

안동시가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안동시는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분야 경북도 평가에서 시부 종합 1위 달성. 목표액 초과 달성하며 산불 피해 복구 등 재난 대응에 총력.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7월 12일 웅부홀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지중배, 한경아르떼필하모닉, 2025년 안동 글로벌 영아티스트 콩쿠르 우승자들과 함께 ‘2025년 안동 글로벌 영아티스트 위너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젊은 클래식 인재들의 도약을 지원하고, 지방에서 세계적인 음악기관과 신진 예술가가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안동시, 2025년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금소마을, 묵계마을, 봉정사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경험 강화 및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예정. 주민 역량 강화 교육 및 컨설팅 병행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