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고온 건조한 날씨 지속으로 고추 석회 결핍증 및 해충 발생 주의 당부. 칼슘 흡수 저하로 석회 결핍증 발생 가능성 높아짐. 열매 측면, 꼭지, 끝부분에 흑갈색 반점 발생. 염화칼슘 엽면시비, 적절한 시비와 수분 관리, 병해충 방제 당부.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찾아가는 팝업놀이터–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프로그램을 통해 화재 피해 이재민 및 비도심권 마을 주민들에게 영화 상영 등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7월 10일 예안면 구룡2리를 시작으로 최대 30개 마을을 순회하며, 이재민들을 위한 특별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시 길안면 묵계2리 오락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으로 4년간 18.5억 원 확보. 노후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거환경 개선 예정.

안동시는 '바퀴 달린 시장실'을 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시장이 직접 읍면동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주차난, 도로 개선 등 생활 밀착형 민원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대형산불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7월 말까지 전 읍면동 순회 방문을 완료하고 사후 조치 결과도 시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안동시 와룡면은 7월 9일 제3기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27명의 추진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제2기 계획 평가와 함께 향후 3회에 걸친 주민간담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마을복지 의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안동시 서구동, 폭염 속 취약계층 어르신 236명 대상 '안부 콜 프로젝트' 가동. 전화 확인 및 방문을 통해 안전 확인하고 위기가구 발굴하여 지원 예정.

다비치안경 봉사단, 안동 산불피해 주민 130명에 맞춤 안경 지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운영자 양성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 8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8월 중 총 10회차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자는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사업에 참여하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활동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7월 12일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낙동강 음악분수에서 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 '낙동강 음악분수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동 색소폰 오케스트라, 즐거운 동행, 소천 권태호 선생 기념사업회 등 3개 단체가 참여하여 색소폰 합주, 밴드 연주, 노래, 합창,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에서 ‘선성현 토째비의 여름’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 도깨비 설화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 공연,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여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기업·소상공인 대상 고용유지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북도와 협력, 국비 63억8500만원 확보. 최대 30명 직원에게 1인당 월 200만원씩 최대 7개월 지원. 7월 25일까지 신청 가능.

안동시, 경북도에 지역 현안 사업 국비 지원 요청…정원도시 조성, 산불피해 복구 등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