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강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8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미생물을 활용한 악취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5가구를 방문해 친환경 미생물제를 살포하여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8회에 걸쳐 '식문화 리더 양성교육 2기 –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농업인과 농촌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디저트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교육은 개성주악, 연근칩, 쌀소금빵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저트 메뉴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중심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경북 북부권 청년 크리에이터 양성 및 창업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7월 8일부터 28일까지 접수. 만 45세 이하, 창업 5년 미만 대상. 최대 600만원 지원금 및 멘토링, 교육 등 제공.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이상기후로 인한 과수 피해 증가에 따라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집중호우 후 열매 터짐, 고온으로 인한 햇볕 데임 피해 예방을 위해 토양 수분 관리, 적정 시비, 탄산칼슘 살포, 차광망 설치, 미세살수 장치 활용 등을 권장하고 있다.

안동시,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한 현장 행정 강화... 권기창 시장, 쿨링포그 등 폭염 대응 시설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경로당 방문, 어르신 건강 확인 및 폭염 대비 요령 안내... 폭염 저감 대책 추진, 시민 건강과 안전 최우선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돼 2년간 세제 감면, 금융 지원 등 다양한 혜택 받아

2025 안동 글로벌 영아티스트 콩쿠르가 7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피아노, 성악, 관현악 부문에 120여 명의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가, 치열한 경쟁 끝에 10명의 파이널리스트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7월 12일 위너 콘서트에 출연하며, 오스트리아 빈 국립오페라하우스 스튜디오 프로그램 참가 등 다양한 특전을 받는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전국 육상대회 연이은 메달 획득! 제1회 KTL 한국실업육상연맹회장배 및 제79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유정미 선수 100m, 세단뛰기, 멀리뛰기 우승, 류지연 선수 100m 3위 등 뛰어난 성적 기록.

안동시는 2025년 7월부터 10월까지 산불 피해 지역 주민 320여 명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음 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과 경남 양산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총 7회 진행되며, 문화체험, 숲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돕고, 심리 검진을 통해 회복 정도를 점검한다. 특히, 정신건강 전문 인력의 심리상담과 특강 등 마음 안정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정서적 회복과 공동체 회복을 도모한다. 안동시는 이 외에도 찾아가는 심리상담, 고위험군 사후관리 등 다양한 사후 관리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안동시, 한국정신문화재단, 한식진흥원 공동 주관 '수운잡방에서 K-Food까지' 특별전, 7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안동 예끼마을 근민당 갤러리에서 개최. 보물 제2134호 『수운잡방』을 중심으로 안동의 음식문화와 K-Food 명소를 조명하며, 전통 유물과 현대 콘텐츠를 통해 풍성한 전시 경험 제공.

안동시는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낸 공무원 5명을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긴급생활안정지원금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한 조재호 주무관, 우수에는 아동 도서 큐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 김민영 주무관과 학업장려금 지원 사업을 온라인으로 확대한 신예원 주무관, 장려에는 폐선부지 관광자원화에 기여한 손재황 주무관과 산불피해 지역 주민 맞춤형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한 김예은 주무관이 선정됐다.

안동시는 7일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권 침해와 학대 문제 예방 및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인권 관련 법령, 침해 사례, 인권 존중 케어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안동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