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육사문학관은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22회 이육사문학학교"를 개최한다. 김현, 이소연, 정다연, 최지인, 최백규 시인이 문인담임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시 창작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작시를 완성하여 개인 시집으로 발간하고, 이육사 시인 관련 퀴즈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7월 8일 유통종사자 대상 '도매시장 디지털 혁신' 교육 실시. PLS 홍보 및 전자송품장 도입 교육 예정. 전자송품장 도입으로 산지 출하정보부터 소비자까지 정보 연결, 농산물 수급 안정 및 유통환경 개선 기대.

안동시는 7일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인권 침해와 학대 문제 예방 및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인인권 관련 법령, 침해 사례, 인권 존중 케어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안동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 구축 및 노인학대 근절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은 폭염 속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삼계탕 및 밑반찬을 만들어 50가구에 전달하는 ‘만나요’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농촌체험관광연구회와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를 대상으로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온열질환 증상과 응급처치, 농작업 시 체온 관리, 수분 섭취 및 휴식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보호 대상 아동 84명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분기별 양육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3분기에는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면접교섭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생활환경, 건강, 학업, 정서 발달 등을 종합 점검하고, 아동과 보호자 간의 정서적 안정 및 가족기능 회복을 지원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안동시와 안동청소년문화센터는 '2025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안동특색직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관내 청소년 36명이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안동종가음식 요리사와 안동한지 공예사 체험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도와 애향심을 높이고, 인구 유출 완화 및 정주 기반 강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청소년들은 안동종가음식학교와 안동한지연화공예관에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정보영, 장가을 선수, 국제 여자투어대회(W15) 복식 부문 준우승 쾌거! 정보영 선수는 홍콩, 장가을 선수는 일본 삿포로 대회에서 각각 은메달 획득. 권용식 감독은 국제무대 경쟁력 입증에 자부심을 표하며 팀의 성장을 다짐.

㈜제이오푸드, 안동에 87억 원 투자해 식육·식품 제조공장 신설. 산불 피해 입은 기존 사업장 대신 경북바이오2차산업단지에 2026년까지 신공장 건립 예정. 10여 명 신규 고용 창출 및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안동시는 저층 주거지역 활성화를 위해 제1종일반주거지역 대상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마련, 7월 4일 자로 관련 지침을 개정했다. 개정안에는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4층→7층), 아파트·문화시설·업무시설 등 허용 용도 확대, 지구단위계획 대상지 면적 3,000㎡ 이상 및 도로율 15% 이상 확보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민간 투자 및 건축 활성화,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성·인성 통합교육 프로그램 ‘마음이 자라는 시간’ 신규 운영. 디지털 성범죄, 학교폭력 등 예방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 3명 대상 시범 운영. 성교육, 인성교육, 중독 예방교육 등 10회차 1:1 맞춤교육 진행. 프로그램 종료 후 평가 통해 확대 여부 검토 예정.

안동시는 7월 2일 대형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찾아가는 문화공연 길안면편’을 개최했다. 이재민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안동중앙봉사회와 안동시협의회는 식사를 제공했다. 안동시는 선진이동주택 949동 설치와 입주를 완료하고, 1년간 무상 임대와 공공요금 감면 등의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