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선이탈 경보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65세 이상 본인 소유 차량 운전자 60명에게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며, 7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안동시는 쿠팡 트래블과 협력하여 쿠팡 플랫폼 내 '안동 테마관'을 개설하고 6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 숙박, 문화체험 등 100여 개 이상의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남후농공단지, 산업단지 환경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산불 피해 복구 및 미래 경쟁력 확보 발판 마련. 2개 분야, 총 34.6억 원 지원받아 특화디자인 거리 조성, 가로정비, 안전거리 조성, 생활 기반시설 구축, 노후공장 리뉴얼 등 추진. 청년 친화적 근로 환경 조성 및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기대.

안동문화원이 주최한 'K-PLAY 안동 페스타'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웅부공원과 문화공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낮엔 쿨하게, 밤엔 힙하게'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새로운 지역형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3대가 함께하는 안동양로연, 동춘서커스, 전국 청소년 댄스대회, 웅부이즘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약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안동시 길안면과 임하면 주민들이 산불 피해 복구와 행정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은 안동시의 신속한 피해 건축물 철거, 폐기물 처리, 그리고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에 감동하여 자발적으로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권기창 시장은 시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화답했습니다.

안동시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5 왔니껴안동장터'에 참여할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1차 모집에 이어 더 많은 지역 생산자와 업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작년 약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한 '왔니껴안동장터'는 올해 행사 기간을 4일로 늘리고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확대 운영하며, 차전놀이 시연, 건진국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동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시에 주소를 둔 생산자 단체, 농·임·축·수산물 제조 및 가공업체 등이 참여 가능하며,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여 이메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동문화원이 주최하는 'K-PLAY 안동 페스타'가 6월 22일 웅부공원과 지관서가 일대에서 마지막 날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공연,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웅부공원에서는 태권도 시범, 버블쇼, K-pop 커버댄스, 비보잉 힙합 공연, 남사당패 공연, 국악 공연, '웅부이즘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지관서가에서는 '마음피크닉'을 통해 감성적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전통놀이 체험존과 포토존도 마련된다.

안동시가 운영하는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커플예감! 힐링피크닉'을 통해 첫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11회 운영되어 289명이 참가, 59쌍의 커플을 성사시키며 지역 맞춤형 청년 인구정책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는 결혼 커플에 대한 후속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6월과 9월에 새로운 만남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K-PLAY 안동 페스타’ 둘째 날, 한복 입고 즐기는 민속대잔치 개최! 노국공주 선발대회, 동춘서커스, 전국 청소년 댄스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선보여.

안동시는 6월 20일 집중호우 대비 풍수해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2차 피해 예방 및 현장 대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권기창 시장은 돌발적인 호우에 대비하여 시설물 점검 및 주민 대피 등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안동영어마을에서 '꿈드림 특별 영어캠프'를 진행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영어 학습 기회와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안동영어마을에서 처음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의미가 깊다. 안동시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6월 19일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 5명에게 영덕 해맞이공원과 벌영리 메타세쿼이아 숲 방문 등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기 입원 치료 후 지역사회로 복귀한 대상자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나천복지회와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으로 안전하고 세심한 돌봄을 제공했다. 안동시는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자아 존중감 향상과 활기찬 삶을 지원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