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는 쿠팡트래블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쿠팡 플랫폼 내 '안동 테마관'을 개설하여 하회마을, 도산서원, 월영교 등 안동의 주요 관광지와 숙박, 체험, 축제 등 100여 개의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홍보 마케팅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사)한국국악협회안동지부는 6월 22일 오후 6시 웅부공원 특설무대에서 '2025 국악한마당' 공연을 개최한다.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이 공연은 'K-PLAY 안동페스타'와 연계하여 정악 합주, 가야금병창, 경기남도민요, 한국무용, 국악관현악 등 다채로운 국악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동문화원이 주최하는 'K-PLAY 안동 페스타'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웅부공원과 문화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대가 함께하는 안동양로연, 화전놀이 대회, 막걸리나잇, 민속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펼쳐집니다. 또한 한지 포토존, 실내 숲속 쉼터 등 특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25년 전국춘계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안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및 리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며,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고 있어 선수들의 열띤 경쟁이 예상된다.

안동시는 6월 18일 다문화가족 26가구 95명에게 고향 방문 항공권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자들의 모국과의 유대감 유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구당 최대 400만 원의 항공료와 여행자 보험료를 지원한다.

KBS <한국인의 밥상>이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 금소마을을 찾아 특별 촬영을 진행했다. 마을 어르신들은 전통 삼굿장 방식으로 음식을 만들며 회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방송은 7월 10일 방영 예정이다. 안동시는 금소마을의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할 계획이다.

안동시, '다시, 안동 ON(溫)' 행사 성료…산불 피해 위로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5만여 명 방문객 참여, 17억 원 경제효과 추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21일 우크라이나 유니온 챔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개최.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기원하는 음악회로, 멘델스존 현악 교향곡 10번 등 클래식 연주 예정. 산불 피해민 위로 위해 전석 1천 원.

안동시 풍천면 '커피홀베이커리', 착한가게 21호점으로 선정돼 기부 시작.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는 해당 카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공동대표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안동시는 시민들에게 여름철 도심 속 볼거리와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시청, 공원 등 주요 장소에 열대풍 가로화단을 조성했다. 칸나, 알로카시아 등 다양한 열대식물을 활용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간이 벤치를 설치하여 시민들의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는 계절별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산불 피해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안동시는 9월 말까지 관내 이용업 및 미용업 667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위생관리 수준 및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최우수업소에는 녹색등급 부여 및 위생물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평가 결과는 안동시청 누리집에 공개되어 시민들의 업소 선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안동시는 대형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선진이동주택 과장담당제’를 운영하며,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와 이재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담당 공무원들은 주택 전수 조사, 불편 사항 접수 및 처리, 긴급 상황 대응 등을 통해 이재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밀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