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2025 희망콘서트 ‘다시 안동 ON’ 성황리에 개최... 1만 5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 참여, 산불피해 주민 위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문화 접근성이 낮은 비도심권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팝업놀이터, 오늘은 우리동네 영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안동시 소재 읍·면·리 주민 또는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는 최근 대형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문화적 위로를 제공하고 공동체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우리가 사랑하는 안동'을 캐치프레이즈로 전용 차량을 활용해 관내 권역을 순회하며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과 한국국가유산지킴이연합회가 주최하는 '2025년 국가유산지킴이날 경상권 기념식 및 홍보행사'가 6월 22일 영천 은해사에서 개최됩니다. 이 행사는 조선왕조 태실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경상권 15개 지킴이 단체 회원 및 시민 3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학대 예방 공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31년간 지역 내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활동에 앞장서, 경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노인 학대 예방 및 지원 활동 전개.

권기창 안동시장은 서울 MBC 상암 문화광장에서 열린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하여 산불 피해 농가 지원과 지역 농특산물 및 안동 관광 홍보에 나섰다. 14개 안동시 우수 농축특산물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다. 권 시장은 현장에서 안동 농산물 홍보 부스를 방문하고 관계자와 시민들을 격려하며 안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을 호소했다.

안동문화원이 주최하는 'K-PLAY 안동 페스타'가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웅부공원과 문화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낮엔 쿨하게, 밤엔 힙하게'를 주제로 전통 민속놀이부터 현대 청년 문화까지 아우르는 50여 종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민속어드벤처, K-Pop 댄스대회, 막걸리 칵테일쇼, 디제잉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동춘서커스, K-과학쇼, 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과 노국공주 선발대회, 화전놀이대회 등 여성 전통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또한, 한지 조명 포토존, #안동한컷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립극장과 함께 무장애연극 '나는 재미있는 낙타예요' 공연. 6월 19일, 20일 양일간 웅부홀에서 진행. 장애인 인권운동가 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의 이야기를 낙타에 비유, 서로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살아가는 내용. 점자 리플렛, 한글 자막, 음성 해설, 수어 통역 등 접근성 강화. 산불 피해 지역 위로 위해 전석 1천 원.

안동시, 외식업계 디지털 전환 및 경영혁신 지원 위해 'K-외식산업 기반 구축사업' 참여 업체 모집. 스마트기기 구입, 동선 효율화, 마케팅 분야 지원. 최대 90%까지 지원. 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안동시는 도산면 가송리 농암종택 앞 낙동강에 징검다리를 설치하여 퇴계예던길 4코스와 5코스를 연결했다. 길이 126m, 폭 1.0m 규모의 자연석 징검다리는 탐방객의 안전을 위해 대피 공간을 마련했으며, 낙동강 수위 변화에 유의해야 한다. 이를 통해 퇴계예던길의 새로운 탐방 코스 제공과 인근 관광지 연계를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가톨릭상지대학교와 협력하여 '대학돌봄지원센터(BOM+)'를 개소하고 만 3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평일 및 주말 프로그램, 맞춤형 공간, 전문 돌봄교사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교육발전특구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안동시, 7월부터 수도요금 할인 및 부과 기준 개선 시행. 전자고지 신청 시 월 200원 할인, 일반겸용 상가주택 가구분할 기준 완화로 요금 절감 혜택 제공.

안동시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예안면 정산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예안면 복지회관에 마련되는 현장사무소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운영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시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안동시청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팀에 문의하면 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