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한국정신문화재단, EBS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 진학드림캠퍼스 IN 안동’ 행사를 개최한다. 경북 및 안동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대입 상담, EBS 강사들의 학습 전략 강연, 진로 특강, 대학 홍보 부스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청소년들의 디지털 창의 역량 강화를 위한 ‘AI 크리에이티브 경연대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산불 피해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산불 피해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률이 평상시보다 2~3배 높아진다. 이에 따라 안동시는 6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3차에 걸쳐 길안면 일대 약 240ha 규모의 산림에 드론 방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안동시는 4월 산불 피해 이재민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6월 16일부터 7월 11일까지 '타법의료급여'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안동시에 주민등록 또는 실거주 중이며, 재난관리시스템(NDMS)을 통해 피해가 확정된 가구다. 의료급여 1종이 3개월간 소급 적용되며, 기존 건강보험 자격으로 납부한 본인부담금 중 의료급여 지원 대상 항목은 환급된다. 신청은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하여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안동시, 청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추진. 잦은 이직이나 구직 활동에 지친 청년 대상으로 진로설계, 직무상담 등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청년카페’ 통해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및 자신감 향상 활동 지원. 만 15세~39세 청년 대상, 주소지 관계없이 참여 가능.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서후면 분회는 6월 13일 서후면 체육센터에서 제6회 (사)대한노인회 서후분회장배 한궁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를 도왔다.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한궁을 통해 어르신들의 집중력 향상과 신체 균형 유지에 기여하고,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가 되었다.

안동시, 민간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노력

안동시 풍산고등학교와 일본 요코하마 구몬국제학원 간 첫 온라인 교류 성사. 2024년부터 안동시와 일본 교류도시 관계자들이 협의해 추진한 맞춤형 국제교류 사업의 첫 결실로, 양교 학생들은 영어로 자기소개와 학교 소개를 진행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상호 방문 등 다양한 형태의 실질적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안동시는 6월 13일 ‘반부패 청렴추진단’ 출범식 및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직사회 신뢰 회복과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추진단은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 중심으로 구성되어 전 부서의 청렴문화 조성을 이끌 예정이다. 안동시는 청렴 교육, 캠페인, 부패 취약분야 개선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동시와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5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김민희 씨의 '하회탈의 얼굴 그리고 한국 춤선의 미학'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총 6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수상작들은 축제의 주요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안동시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상암 MBC 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 희망장터’에 참여하여 산불 피해 농가 지원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을 알릴 예정이다. 7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4개 업체가 참여하며, 농특산물 판매, 지자체 홍보,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안동시는 6월 25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2025 안동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경제, 관광, 바이오,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단체를 대상으로 안동시의 투자 환경과 핵심 사업을 소개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일반산단 입주 관련 맞춤형 컨설팅 및 투자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6월 24일까지 QR코드 또는 안동시 투자유치과(☎ 054-840-5015)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는 6월 13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보건기관(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진료 시 본인부담금 전액 면제 제도를 시행한다. 안동시에 주민등록된 65세 이상 시민은 신분증 지참 후 관내 보건기관에서 진료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약 4만 7천여 명의 어르신이 연간 약 1억 5천만 원의 경제적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만성질환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안동시는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