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6월 7일부터 8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산성마을 DJ 페스티벌' 개최. 20여 명의 DJ 공연, 미디어파사드, 먹거리, 캠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 선사.

안동시는 6월 12일 시민운동장에서 산불피해 위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 관람객에게는 원도심 연계 행사에서 사용 가능한 맥주/막걸리 교환권이 제공된다. 시는 이번 콘서트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는 6월 13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희망 콘서트 ‘다시, 안동 ON’을 개최한다. 콘서트 입장권 소지자는 원도심 연계 행사장에서 맥주 또는 막걸리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콘서트가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브런치 콘서트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클래식하는 남자들의 수다 2 – The Saxophone' 개최. 색소포니스트 4명과 피아니스트 김용진의 협연으로 색소폰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 바흐, 드보르작 등 명품 클래식과 탱고 음악을 색소폰의 다채로운 선율로 재해석. 6월 11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석 2만원.

제18회 전국 봄나들이 동요제가 6월 28일 안동 소천 권태호 음악관에서 개최됩니다. 동요 작곡가 소천 권태호 선생을 기리는 이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참가 접수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음악협회 안동시지부로 문의 바랍니다.

안동시는 6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금, 토 저녁 7시~10시 용상공설시장 야외주차장에서 '달빛야시장'을 운영한다.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와 문화공연이 제공되며, 어린이 체험형 콘텐츠 '용용체험놀장'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된다.

안동시는 6월 13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희망 콘서트 ‘다시, 안동 ON’을 개최한다. 콘서트 입장권 소지자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원도심에서 열리는 연계 행사에서 맥주 또는 막걸리 교환권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콘서트가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

안동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전통문화와 축제 콘텐츠 홍보로 글로벌 관광객 유치 노력

안동시는 6월 13일 시민운동장에서 산불피해 위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한다. 콘서트 관람객에게는 원도심 연계 행사에서 사용 가능한 맥주 또는 막걸리 교환권이 제공된다. 시는 시민운동장 주차장 이용 제한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안동시는 대형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선진이동주택 841동 입주를 완료하고, 입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기동대’를 운영한다. 기동대는 시설설비 문제 해결, 선진이동주택 A/S 접수 및 관리 등을 통해 이재민의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동시, 대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사업 시행 후 2년 연속 인구 증가 효과. 2024년 3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총 2,149명 증가, 특히 18~22세 연령층 유입 두드러져. 용상동, 중구동, 서후면 등 대학교 소재 지역 인구 증가 뚜렷. 학업장려금 외에도 청년 정주 기반 마련 위한 주거·교통·문화 복지 등 다양한 정책 병행 추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 3일 오전 11시 웅부홀 로비에서 로비음악회 시리즈 <소노리떼>의 '시를 노래하다' 공연을 개최한다. 지역 성악 앙상블 '소노리떼'는 하인리히 하이네 등의 시가 담긴 클라라 슈만의 가곡과 이육사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한국 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50석 한정 판매된다. 다음 로비음악회는 6월 17일 아마빌레 퀸텟의 공연으로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