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 개운사, 지역아동센터 11곳에 떡 300인분 전달. 신도들이 직접 만든 떡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식 지원 약속.

안동시는 미혼남녀의 만남을 지원하는 '2025 커플예감! 힐링피크닉' 시즌2 행사를 6월 28일 개최한다. 1980년~1993년생 미혼남녀 30명을 모집하며, 1:1 매칭 토크, 로테이션 그룹 대화, 커플 전통부채 만들기, 월영교 야간산책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 개관 17주년 기념 한국화 중견 작가 권후남 초대전 ‘내 마음의 풍경’ 개최. 5월 15일부터 11월 5일까지 6개월간 상설 전시. 지역 근로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행복감 제공,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안동시는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 복구를 위해 6월 중순부터 2개월간 '산불피해주민 공공형 긴급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200여 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농업·임업·어업 복구, 환경 정비, 이재민 관리 등의 분야에 배치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며, 산불피해 이재민 및 세대원, 생계안정이 시급한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경북 안동에서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6만 4천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청소년 주도 운영, 안동 지역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폐막식에서는 우수 부스 시상 및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고운청소년재단, 청소년 육성 및 보호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 안동시 청소년문화의집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 교육, 문화예술 프로그램, 심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 지원. 특히 진로 체험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 수행하며 미래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제 청소년 문화교류도 활발히 추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천 개의 파랑' 1천 원에 공연

안동시 용상동 천선화 씨, 제68회 보화상 ‘효행상’ 수상. 간호사로 생계를 책임지면서 80세 넘은 부모와 시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해온 공로 인정받아. 부모님을 가까이 모시기 위해 거주지를 옮기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식료품을 나누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도 실천.

안동청년유도회와 국립경국대학교가 주관한 제53회 성년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5월 19일 국립경국대학교 역동서원에서 개최됐다. 조선시대 전통 성인식인 관례와 계례를 재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배경의 청소년과 청년 87명이 참여해 전통 성년식을 체험하고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자각을 되새겼다.

안동시는 지방세 환급 절차 간소화 및 미환급금 누적 해소를 위해 '지방세 환급신청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 납세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환급을 신청하고, 숨은 환급금을 조회할 수 있으며, 환급계좌 사전등록을 통해 자동 환급도 가능하다.

안동시, '2025 하회선유줄불놀이' 6월 14일부터 11회 개최. 전통 선유문화를 재현한 줄불, 선유, 연화, 낙화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사전예약제 도입으로 관람객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

2025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중입니다. '대한민국 청소년, 역사를 품고 미래를 연다'라는 주제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217개 체험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역사의식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