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청 롤러경기단, ‘2025 남원 코리아오픈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맹활약! 박민정 선수 500m+D 1위, 1,000m 2위, 양도이 선수 E10,000m, 1,000m 3위, 여자 계주 3,000m 1위, 이기원 선수 DTT200m 2위 석권

안동시는 5월 7일과 8일, 치매보듬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안동호반자연휴양림에서 '힐링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건강 측정, 수치유, 온열치유, 황토찜질 등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되어 신체 건강 증진, 인지 기능 강화, 심리적 안정을 도모한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동시는 치매 인식개선 교육, 조기검진,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시, 산불피해 지역경제 회복 위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5월 9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 및 수산물도매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환급.

안동시는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주민 지원 및 복구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5월 6일까지 일직면, 남선면, 임하면, 길안면에서 간담회를 마쳤고, 7일과 8일에는 임동면, 남후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피해 현황 공유, 복구 계획 소개, 생계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농업생산 기반 회복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주민들은 실질적인 지원 확대와 신속한 복구를 요구했다. 안동시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장기적인 산림 회복 및 지역 재건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남양주 재경향우회는 3,500만 원 상당의 식탁을 기탁했고, 고운사 주지 등운 스님은 2,000만 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대한노인회 달성군옥포읍분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북도회 북부지부, (재)성남 안동시민회 등 지역 사회단체들도 기부에 동참하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안동시는 쌀 공급 과잉 문제 해소와 쌀값 안정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논 타작물 재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두류, 옥수수 등을 재배하면 ha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고, 논 타작물 재배 지원 사업은 ha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벼 재배면적 조정 참여 농가에는 공공비축미 추가 물량을 우대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5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안동시, 3월 산불 이재민 74세대 전원 공공임대주택 입주 완료. LH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 공휴일 입주 지원 등 이재민 불편 최소화 노력. 임시조립주택 설치도 5월 중 완료 예정.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주민 1,800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328억 원 선지급 완료. 주택 피해, 소상공인, 인명 피해 등을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지급. 인명피해 구호금 2,000만 원, 주택피해 생활안정지원금 2,000만 원~3,600만 원,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 원 등으로 구성.

안동시, 3월 산불 피해 주민 1,800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 328억 원 선지급 완료. 주택 피해, 소상공인, 인명 피해 등을 입은 주민들에게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자체 예산을 긴급 편성하여 지급. 인명피해 구호금 2,000만 원, 주택피해 생활안정지원금 2,000만 원~3,600만 원,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 원 등 지급.

안동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2025 KOREA BUSINESS EXPO ANDONG’을 성황리에 마쳤다. 세계 51개국 한인 경제인 900여 명, 13개국 해외 바이어 100여 명, 국내 249개 기업 등 2천여 명 이상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 및 지역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1억 6,4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버이날 특별기획콘서트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개최.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장사익, 최백호, 고성현의 풍성한 무대. 5월 9일(금)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만나보세요.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과 6일 양일간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수영장과 온천 시설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