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는 산불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의 신속한 경영 회복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한도액을 최대 5억 원까지 확대하고, 이자 지원도 5.5%까지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SW/ICT 기업 등 12개 업종의 중소기업이며, '재해중소기업확인서' 및 운전자금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관내 13개 협력 은행에서 대출 심사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산불 피해 농가의 신속한 영농 재개를 위해 농기계 구입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등 피해 농기계와 동일 기종 구입 시 보조금을 지급하며, 5월 중 피해 확인 절차를 거쳐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3월 25일 이후 구입 건도 소급 지원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으로 4개 공연 개최. 그 첫 번째로 윤별발레컴퍼니의 창작발레 '갓'을 5월 5일 웅부홀에서 선보인다. 전통 갓과 발레의 조화로 한국의 역사와 가치를 표현하는 이 작품은 전석 1만원에 관람 가능.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지역 사회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동지역연합회, 안동시이통장연합회, 안동시시설관리공단상조회 등 다양한 단체들이 성금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했다. 기부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안동시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해 총 11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사업을 진행한다. 긴급구호물품 3억 원과 긴급구호사업비 8억 원을 지원하여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피해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직원 60여 명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지역 농가를 위해 고추 정식 등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1.5ha 규모의 고추밭에서 농작물 재배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빠른 복구를 지원했다.

안동시, 낙동강 음악분수 5월 1일 가동 시작... 10월 31일까지 운영, 문화예술공연 지원사업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안동시,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31,174호 가격 결정·공시. 전년 대비 1.61% 상승.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5월 29일까지).

안동시, 2025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1.60% 상승

안동시, 녹색자금 지원사업 나눔숲 조성 분야 장려상 수상! 애명복지촌에 나눔숲 조성으로 사회적 소외계층에 힐링 공간 제공 및 지역주민에게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 기대

안동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1억 원 이상의 성금과 생필품 등 구호 물품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뱅골프, 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 등 기업 및 단체들이 성금을 기탁했으며, ㈜커커 봉사단체는 생필품을 지원했다. 안동시는 기부금과 물품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피해 복구에 힘쓸 계획이다.

안동시 평화동주민자치회가 '착한가게' 10호점으로 가입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행복금고 정기기부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으며, 6명의 자치위원 또한 개인적으로 정기기부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