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동시 풍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주민이 행복한 경로당 사랑방' 사업을 운영한다. 노래, 웃음교실, 한방의료서비스, 건강·복지 상담 등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한다.

안동시는 임산부를 위한 '행복한 힐링 출산교실'을 상반기(5~6월)에 6회 운영한다. 태교 수업, 산전·산후 관리 교육, 분만법, 모유 수유, 영유아 마사지 등 출산 전반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여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안동시보건소 지역보건팀 또는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안동시는 5월 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안동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가맹점 허위 등록, 불법 환전, 제한 업종 거래, 상품권 결제 거부, 현금과 차별 대우 등이다. 위반 시 행정지도,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경찰 수사 의뢰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부정 유통 신고센터도 운영한다.

안동시, ‘Y-FARM EXPO 2025 귀농귀촌 지역살리기 박람회’에서 우수홍보관 수상. 맞춤형 상담, 농특산물 홍보, 정착 지원 정책 소개 등으로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

안동시는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655명 배치를 완료하고, 농가 안정적 정착 지원에 나선다. 라오스 국적 근로자들은 MOU 초청 방식으로 도입되었으며, 농가직고용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참여한다. 시는 고용 농가 전수 방문을 통해 초기 정착 상황 점검 및 관련 법률 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결혼이민자 가족초청 방식으로 279명을 수시 배치하고, 7월에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26명 추가 배치 및 센터 1개소를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하반기 계절근로자 참여 희망 농가는 4월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가능하다.

안동시는 3월 의성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건의하고, 관련 자료를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재민 지원을 위한 대통령령 및 중앙부처 고시 금액 개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정안전부에 피해 주민의 요구를 담은 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중소기업 피해 지원, 주택 피해 지원 현실화, 농기계 지원 확대 등 31건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른 지방교부세 페널티 면제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권기창 시장은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25일 신임 통장 위촉식을 진행하고, 임명 절차를 거쳐 선발된 박기성 제15통장, 임철언 제34통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행정업무 보조 시 신분 확인을 위한 통장 신분증을 제작, 배부하여 행정 신뢰도 향상과 통장 직책 수행의 자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생활개선회, 산불피해 회원 임시주택 입주 지원품 전달…밥솥 46개, 쌀국수 104박스 기증

안동시와 안동청년회의소는 5월 4일부터 5월 5일까지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안동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오늘 내 기분은 히어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체험, 공연,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히어로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영웅으로 성장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산불 피해 지역인 안동의 관광 회복을 위해 '여행+동행 캠페인'을 시작하며, 안동찜닭골목, 월영교, 하회마을 등을 방문해 지역 상인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불피해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를 위한 '감사제' 행사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전달했다.

지난 3월 안동시 길안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 단체, 개인의 기부와 자원봉사 단체의 활동이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최근 안동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재경안동경일고동문회 6,170만 원, 한국주철관공업(주) 3,000만 원, 안동시새마을금고 임직원 일동 1,000만 원 등 성금 기탁과 함께 공주시 농업인단체의 쌀, 달성군 미래세대봉사단의 전기밥솥 등 생필품 지원도 활발히 진행되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